• 맑음동두천 19.5℃
  • 맑음강릉 14.5℃
  • 맑음서울 18.8℃
  • 맑음대전 19.9℃
  • 연무대구 17.5℃
  • 흐림울산 13.6℃
  • 맑음광주 18.6℃
  • 흐림부산 13.0℃
  • 맑음고창 15.6℃
  • 맑음제주 15.2℃
  • 맑음강화 14.1℃
  • 맑음보은 18.6℃
  • 맑음금산 18.1℃
  • 맑음강진군 17.8℃
  • 구름많음경주시 15.4℃
  • 구름많음거제 14.6℃
기상청 제공

파주시, 주요도로 교통정보전광판 보수작업 본격 추진


파주시는 금릉역로, 파주로, 중앙로 등 주요 간선도로 곳곳에 설치된 16곳 교통정보 전광판 보수사업을 본격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파주시는 지난 11월 도로 위 손상된 교통정보 전광판 신규제작 및 문자 모듈 교체를 위해 공사착수를 시작해 내년 1월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금릉역 앞 전광판은 신규로 전면교체를 계획 중이며 전보다 더 좋은 시안성을 가진 full-color 동영상식 전광판으로 시민들에게 제공된다.

 

 교통정보전광판은 도로에 설치된 차량검지기를 통해 차량 소통량을 분석해 차량 운전자에게 전방의 차량 소통 및 교통사고, 도로공사 등 돌발상황, 통행 시간 등의 교통 관련 정보와 도로정보 등을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기능을 수행한다.

 

 파주시는 내년에 국비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지능형교통체계(ITS) 구축사업을 통해 교통정보전광판 5곳을 확충할 계획이며, 주요 도로 곳곳에 교통량수집장치, 스마트교차로, 교통관제 CCTV를 설치해 많은 교통정보를 시민들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피영일 파주시 철도교통과장은 교통정보전광판 보수작업을 통해 교통량 증가로 차량정체 등이 발생할 경우 사전에 차량 운전자에게 교통정보를 안내해 인근 도로로 차량을 유도하는 등 만성적인 차량정체 및 교통 민원을 감소시킬 계획이라고 말했다.


오늘의영상





김경일 시장 휴대폰 대납 의혹 질문에… “허위사실 보도 법적대응” 김경일 파주시장이 건설업자에게 휴대폰 대납을 받았다는 공익제보와 관련 파주바른신문은 사실관계 파악을 위해 취재질문지를 비서실을 통해 전달했다. 이에 대해 김경일 시장은 2월 17일 ‘허위사실’이라는 답장을 보내왔다. 파주바른신문은 2월 27일 취재수첩을 통해 예고한 대로 김경일 시장의 입장을 아래와 같이 보도한다. 김경일 시장은 답변에서 “이른바 ‘제보’를 근거로 질의하신 내용은 사실에 부합하지 않는 허위사실입니다.”라며 휴대폰 대납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그러면서 허위 사실 보도에 대한 법적 대응을 강력히 주장했다. “제보라는 미명하에 허위의 주장에 근거해 허위의 사실을 보도하는 것은 공익을 정면으로 훼손하는 일입니다. 귀사의 요청에 따라 사실 확인을 명확히 해드렸음에도 불구하고 귀사가 허위 제보에 기반해 허위사실을 보도할 경우, 이는 개인에 대한 명예훼손은 물론 공직선거법의 허위보도금지행위가 명확하므로 관련 법령에 따라 엄중한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을 분명히 고지드립니다.” “대법원은 명예훼손과 관련하여 기자가 기사 내용을 통하여 명예훼손 행위를 하여 죄가 성립되지 않기 위하여는 기사 내용이 진실이라고 믿을 만한 상당한 이유가 있어야 하며,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