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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파주시 대한민국 명품특산물 페스티벌’ 참가

파주시는 파주농특산물의 홍보와 함께 소비자 인지도 제고를 위해 ‘2023년 대한민국 명품특산물 페스티벌에 참여한다.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가 주최하고 메쎄이상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98일부터 10일까지 경기도 수원시 수원메쎄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올해 8회차를 맞이하는 이 박람회는 전국 각지의 지자체가 한데 모여 특색 있는 농특산물을 소개 및 판매하는 자리다. 이 행사는 전국의 농특산물 생산자와 기업, 소비자 간의 교류의 장이 되어 향토 먹거리의 인지도 제고, 판로 개척 등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파주시는 이번 행사에 파주 농특산물 홍보관을 개설해 파주시를 대표하는 농산물 장단삼백(한수위파주쌀, 파주장단콩, 파주개성인삼)과 그 가공식품, 전통주 등을 전시해 박람회를 찾아온 방문객들에게 파주 농특산물을 홍보한다.

 

 한편 파주시는 8회 동안 매년 행사에 참여하고 있으며, 파주시 대표 농산물에 대한 인지도 향상을 통해 소비자 판로 개척에 강한 의지를 보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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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풍리 주민들 김경일 불통시장 규탄 집회 파주읍 연풍리 주민들이 대추벌 성매매집결지 담벼락에 주민들과 아무런 협의 없이 요양원 등 공공개발을 추진하고 있는 파주시 정책을 비판하는 대자보를 내건 지 나흘만에 집회를 열어 김경일 시장과의 면담과 공청회 실시를 요구했다. 연풍지역활성화대책위원회(위원장 박동훈)와 연풍2리 노상규 이장 등 30여 명은 26일 대추벌 성매매집결지 안에 있는 파주시 전람회장에서 진행되는 ‘성교육을 말하다’ 행사에 김경일 시장이 참석한다는 소식에 집회를 열어 항의했다. 주민들은 집회에서 “김경일 시장이 성매매집결지 폐쇄 이후 이 지역을 어떻게 개발할 것인지 주민들의 의견은 전혀 듣지 않고 몰아붙이고 있다. 이는 김 시장이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자신의 정치적 업적을 내세우려는 것이라는 합리적 의심을 할 수밖에 없다.”라며 “공청회를 즉각 실시해 주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들어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경찰은 이날 집회장 주변에 경찰기동대를 집중 배치해 만약의 사태에 대비했다. 김경일 시장은 경찰의 삼엄한 경비속에 오전 10시 52분 행사장 출입문 앞에 바짝 붙인 관용차에서 내려 행사장으로 들어갔다. 주민들은 김 시장이 나올 때까지 집회를 이어가며 자리를 지켰고, 행사를 마친 김 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