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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금촌1동, 금송촌 어르신 초청행사…식사 나눔 펼쳐

파주시 금촌1동은 19일 지역 내 음식점인 금송촌에서 개업을 기념하며 어르신 초청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마음이 허전한 저소득 어르신들에게 정성이 가득 담긴 소불고기를 대접해 영양을 보충할 수 있도록 돕고, 어르신들의 마음을 위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 40여 명을 식당에 초대해 영양 가득 식사 나눔 행사가 진행됐다.

 

 이민금 금송촌 대표는 홀로 사시는 어르신들이 끼니를 제대로 챙겨 드시기 어렵다고 들었는데, 준비한 음식을 맛있게 드시는 모습을 보니 보람을 느낀다라며, “앞으로 매월 자리를 마련해 소나무처럼 변함없는 마음으로 정성껏 모시겠다라고 말했다.

 

 한윤자 금촌1동장은 개업 후 신경 쓸 일이 많은 상황에도 이웃들을 위해 식사를 대접을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금촌1동에서도 온정이 넘치는 금촌1동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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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풍리 주민들 김경일 불통시장 규탄 집회 파주읍 연풍리 주민들이 대추벌 성매매집결지 담벼락에 주민들과 아무런 협의 없이 요양원 등 공공개발을 추진하고 있는 파주시 정책을 비판하는 대자보를 내건 지 나흘만에 집회를 열어 김경일 시장과의 면담과 공청회 실시를 요구했다. 연풍지역활성화대책위원회(위원장 박동훈)와 연풍2리 노상규 이장 등 30여 명은 26일 대추벌 성매매집결지 안에 있는 파주시 전람회장에서 진행되는 ‘성교육을 말하다’ 행사에 김경일 시장이 참석한다는 소식에 집회를 열어 항의했다. 주민들은 집회에서 “김경일 시장이 성매매집결지 폐쇄 이후 이 지역을 어떻게 개발할 것인지 주민들의 의견은 전혀 듣지 않고 몰아붙이고 있다. 이는 김 시장이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자신의 정치적 업적을 내세우려는 것이라는 합리적 의심을 할 수밖에 없다.”라며 “공청회를 즉각 실시해 주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들어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경찰은 이날 집회장 주변에 경찰기동대를 집중 배치해 만약의 사태에 대비했다. 김경일 시장은 경찰의 삼엄한 경비속에 오전 10시 52분 행사장 출입문 앞에 바짝 붙인 관용차에서 내려 행사장으로 들어갔다. 주민들은 김 시장이 나올 때까지 집회를 이어가며 자리를 지켰고, 행사를 마친 김 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