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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안전한 성묘 위한 파주시 성묘 종합대책 추진

파주시는 추석 연휴를 맞아 성묘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해 원활하고 안전한 추석 성묫길이 될 수 있도록 성묘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시는 성묘객의 편의를 위한 행정지원 방안으로 928일부터 103일까지 성묘대책반을 운영한다. 성묘대책반은 오전 9시부터 18시까지 성묘 관련 문의에 대응한다.

 

 또한 913일부터 추석 연휴 기간에는 장사시설에 방문하는 시민의 안전을 위해 관내 장사시설 27곳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장사시설 내외부 정비 협조를 요청한다.

 

 안전 점검과 함께 감염병 예방을 위한 홍보도 병행한다. 관내 장사시설이 정상적으로 운영됨에 따라 개인방역수칙 준수 등의 안내 사항을 연고자에게 문자로 안내하고, 장사시설 누리집에 게시하는 등 홍보를 지속할 계획이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코로나19 감염병 등급 하향과 임시공휴일 지정 등으로 추석 연휴 전후로 성묘객 방문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안전하고 즐거운 추석 명절이 될 수 있도록 사전성묘 및 온라인 추모 서비스 이용 등에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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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풍리 주민들 김경일 불통시장 규탄 집회 파주읍 연풍리 주민들이 대추벌 성매매집결지 담벼락에 주민들과 아무런 협의 없이 요양원 등 공공개발을 추진하고 있는 파주시 정책을 비판하는 대자보를 내건 지 나흘만에 집회를 열어 김경일 시장과의 면담과 공청회 실시를 요구했다. 연풍지역활성화대책위원회(위원장 박동훈)와 연풍2리 노상규 이장 등 30여 명은 26일 대추벌 성매매집결지 안에 있는 파주시 전람회장에서 진행되는 ‘성교육을 말하다’ 행사에 김경일 시장이 참석한다는 소식에 집회를 열어 항의했다. 주민들은 집회에서 “김경일 시장이 성매매집결지 폐쇄 이후 이 지역을 어떻게 개발할 것인지 주민들의 의견은 전혀 듣지 않고 몰아붙이고 있다. 이는 김 시장이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자신의 정치적 업적을 내세우려는 것이라는 합리적 의심을 할 수밖에 없다.”라며 “공청회를 즉각 실시해 주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들어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경찰은 이날 집회장 주변에 경찰기동대를 집중 배치해 만약의 사태에 대비했다. 김경일 시장은 경찰의 삼엄한 경비속에 오전 10시 52분 행사장 출입문 앞에 바짝 붙인 관용차에서 내려 행사장으로 들어갔다. 주민들은 김 시장이 나올 때까지 집회를 이어가며 자리를 지켰고, 행사를 마친 김 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