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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새마을회, 추석맞이 ‘사랑의 쌀 나누기’ 행사 개최

파주시새마을회는20파주스타디움에서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주변의어려운이웃과훈훈한정을나누기위한추석맞이사랑의나누기행사를개최했다.

 

 이날 김경선 파주시새마을회장, 신경재파주시새마을협의회장, 김명자새마을부녀회장, 읍면동새마을남녀지도자30여 명이참석해관내취약계층가구에전달할사랑의10kg280포를배부하는 시간을가졌다.

 

 ‘파주에너지서비스()’에서도 300만 원을 후원해 함께 잘 사는 파주시를 만드는 데 동참했다.

 

 읍면동으로배부한사랑의쌀은읍면동사무소에서추천한홀몸 어르신,소년소녀가장취약계층가구에 새마을 남녀지도자들이 직접 방문해 전달할 예정이다.

 

 김명자 파주시새마을부녀회장은우리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불우이웃을 돌아보고 함께 나눌 수 있어서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찾고 돌보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우은정 자치협력과장은 언제나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솔선수범하는 새마을회원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라며 시에서도 이러한 이웃사랑 나눔 행사들이 지속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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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풍리 주민들 김경일 불통시장 규탄 집회 파주읍 연풍리 주민들이 대추벌 성매매집결지 담벼락에 주민들과 아무런 협의 없이 요양원 등 공공개발을 추진하고 있는 파주시 정책을 비판하는 대자보를 내건 지 나흘만에 집회를 열어 김경일 시장과의 면담과 공청회 실시를 요구했다. 연풍지역활성화대책위원회(위원장 박동훈)와 연풍2리 노상규 이장 등 30여 명은 26일 대추벌 성매매집결지 안에 있는 파주시 전람회장에서 진행되는 ‘성교육을 말하다’ 행사에 김경일 시장이 참석한다는 소식에 집회를 열어 항의했다. 주민들은 집회에서 “김경일 시장이 성매매집결지 폐쇄 이후 이 지역을 어떻게 개발할 것인지 주민들의 의견은 전혀 듣지 않고 몰아붙이고 있다. 이는 김 시장이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자신의 정치적 업적을 내세우려는 것이라는 합리적 의심을 할 수밖에 없다.”라며 “공청회를 즉각 실시해 주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들어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경찰은 이날 집회장 주변에 경찰기동대를 집중 배치해 만약의 사태에 대비했다. 김경일 시장은 경찰의 삼엄한 경비속에 오전 10시 52분 행사장 출입문 앞에 바짝 붙인 관용차에서 내려 행사장으로 들어갔다. 주민들은 김 시장이 나올 때까지 집회를 이어가며 자리를 지켰고, 행사를 마친 김 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