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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자원봉사센터, 하반기 파주시 자원봉사박람회 개최

파주시자원봉사센터가 지난 3일 화요일 운정건강공원 바닥분수 광장에서 ‘2023 하반기 파주시 자원봉사박람회를 개최했다.

 

 지난 6월에 개최된 데 이어 두 번째로 열린 파주시 자원봉사박람회에서는 파자봉 유튜브(파주시자원봉사센터 유튜브 채널) 구독 캠페인과 반려인×비반려인, 평화 줍깅의 날등 반려동물 공공 예절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탄소중립실천 자원순환 자원봉사 등 파주시자원봉사센터에서 운영하고 있는 주요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홍보했다.

 

 이날 문화예술 봉사단으로 활동하고 있는 예술인 단체들의 재능기부 공연이 펼쳐졌다. 또한, 파주시자원봉사센터에 등록된 자원봉사단체들이 직접 천연비누 만들기 체험(파주맘), 열쇠고리와 그립톡만들기 체험(파주손빛공예 연구회), 바람개비 만들기 체험(파주위드샤), 얼굴 그림(페이스페인팅) 체험관(파주시토탈공예협회)을 운영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 밖에 파주맘카페와 협력해 열린 쓰임장터에는 50여 가족이 지구환경을 지키는 자원순환을 위해 동참하기도 했다.

 

 임강영 파주시자원봉사센터장은 올해부터 파주시자원봉사센터를 알리기 위해 처음 시작된 자원봉사박람회를 통해 많은 시민들이 자원봉사에 관한 유익한 정보를 얻어가길 바란다라며 내년에도 더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자원봉사 박람회를 개최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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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풍리 주민들 김경일 불통시장 규탄 집회 파주읍 연풍리 주민들이 대추벌 성매매집결지 담벼락에 주민들과 아무런 협의 없이 요양원 등 공공개발을 추진하고 있는 파주시 정책을 비판하는 대자보를 내건 지 나흘만에 집회를 열어 김경일 시장과의 면담과 공청회 실시를 요구했다. 연풍지역활성화대책위원회(위원장 박동훈)와 연풍2리 노상규 이장 등 30여 명은 26일 대추벌 성매매집결지 안에 있는 파주시 전람회장에서 진행되는 ‘성교육을 말하다’ 행사에 김경일 시장이 참석한다는 소식에 집회를 열어 항의했다. 주민들은 집회에서 “김경일 시장이 성매매집결지 폐쇄 이후 이 지역을 어떻게 개발할 것인지 주민들의 의견은 전혀 듣지 않고 몰아붙이고 있다. 이는 김 시장이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자신의 정치적 업적을 내세우려는 것이라는 합리적 의심을 할 수밖에 없다.”라며 “공청회를 즉각 실시해 주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들어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경찰은 이날 집회장 주변에 경찰기동대를 집중 배치해 만약의 사태에 대비했다. 김경일 시장은 경찰의 삼엄한 경비속에 오전 10시 52분 행사장 출입문 앞에 바짝 붙인 관용차에서 내려 행사장으로 들어갔다. 주민들은 김 시장이 나올 때까지 집회를 이어가며 자리를 지켰고, 행사를 마친 김 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