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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취향저격 파주여행 기획 공모전’ 따라가고 싶은 코스를 투표해 주세요

파주시는 ‘2023 취향저격 파주여행 기획 공모전의 당선작을 선정하기 위한 온라인 투표를 1011일부터 15일까지 5일간 실시한다.

 

 이번 공모전은 시민이 직접 기획하고, 체험한 파주여행 코스가 대상으로 가뿐한 파주여행 (당일코스), 여유로운 파주여행(12일코스) 등 두 가지 주제로 진행하였다.


 주제별 최우수상 각 1, 우수상 각 1, 장려상 각 2명 등 총 8명을 선정한다. 수상자에게는 가뿐한 파주여행 - 최우수상 70만원, 우수상 40만원, 장려상 각 25만원, 여유로운 파주여행 최우수상 100만원, 우수상 60만원, 장려상 각 40만원이 수여된다.

 

 지난 32일부터 915일까지 가뿐한 파주여행(당일코스) 26여유로운 파주여행(12일코스) 10건의 여행코스가 접수되었으며, 최종 당선작은 서면심사(60)와 온라인투표(40) 및 누리소통망(SNS)게시 가점을 합산하여 선정될 예정이다.

온라인 투표(https://naver.me/FJiH0KKw)1011일부터 15일까지 5일간 진행된다.

 

 시는 당선작을 활용하여 여행안내 홍보물 추천코스, 파주시티투어 기획코스 등으로 제작·안내하여 파주를 쉽게 찾을 수 있게 한다는 방침이다




오늘의영상





연풍리 주민들 김경일 불통시장 규탄 집회 파주읍 연풍리 주민들이 대추벌 성매매집결지 담벼락에 주민들과 아무런 협의 없이 요양원 등 공공개발을 추진하고 있는 파주시 정책을 비판하는 대자보를 내건 지 나흘만에 집회를 열어 김경일 시장과의 면담과 공청회 실시를 요구했다. 연풍지역활성화대책위원회(위원장 박동훈)와 연풍2리 노상규 이장 등 30여 명은 26일 대추벌 성매매집결지 안에 있는 파주시 전람회장에서 진행되는 ‘성교육을 말하다’ 행사에 김경일 시장이 참석한다는 소식에 집회를 열어 항의했다. 주민들은 집회에서 “김경일 시장이 성매매집결지 폐쇄 이후 이 지역을 어떻게 개발할 것인지 주민들의 의견은 전혀 듣지 않고 몰아붙이고 있다. 이는 김 시장이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자신의 정치적 업적을 내세우려는 것이라는 합리적 의심을 할 수밖에 없다.”라며 “공청회를 즉각 실시해 주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들어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경찰은 이날 집회장 주변에 경찰기동대를 집중 배치해 만약의 사태에 대비했다. 김경일 시장은 경찰의 삼엄한 경비속에 오전 10시 52분 행사장 출입문 앞에 바짝 붙인 관용차에서 내려 행사장으로 들어갔다. 주민들은 김 시장이 나올 때까지 집회를 이어가며 자리를 지켰고, 행사를 마친 김 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