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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일 파주시장, 문화예술인과 직접 소통하는‘이동시장실’운영

김경일 파주시장이 16일 파주스타디움에서 파주시 문화예술인과 직접 만나 소통하는 이동시장실을 운영했다

 

 ‘이동시장실은 시민과의 대화를 중시한 김경일 시장의 소통 행보로, 시장실이 아닌 현장에서 직접 소통해 다양한 계층의 목소리를 수렴하고, 이를 시정에 반영하겠다는 김 시장의 의지다.

 

 문화예술인과 함께하는 이번 이동시장실에서는 2023 문화예술지원 사업 공모에 선정된 다양한 단체가 참여해 활동 영상을 소개하고, 파주시 문화예술 정책 방향 등을 논의했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예술인들과의 소통을 이어나가겠다라며 파주시가 문화예술이 지역경제와 선순환을 이루는 새로운 길을 여는 역할을 하겠다라고 말했다.

 

 파주시는 내년에도 문화예술인과 함께하는 이동시장실을 운영해, 지속적인 소통을 이어 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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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손배찬 예비후보 파주시장 출마 선언… 후보 단일화 주목 손배찬 전 파주시의회 의장은 24일 파주시의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6월 지방선거 파주시장 출마를 선언했다. 손 예비후보는 김경일 시장 체제에서 가장 먼저 변화해야 할 것은 집행부와 파주시의회의 관계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지난 4년의 파주 행정은 의회와의 갈등으로 그 피해가 고스란히 시민에게 돌아갔다며 파주시의 불통행정을 지적했다. 손 예비후보는 그동안 김경일 시장에 대한 파주시의회의 친김과 반김의 반목을 지적하며 이렇게 말했다. “파주 시정의 성패는 갈등을 없애는 것보다 갈등을 어떻게 풀어내느냐에 있다. 의회는 비판의 공간이지만 행정은 결과를 만들어내야 하는 공간으로서, 저는 파주시의회를 이끌어본 사람으로 의회의 논리와 행정의 언어를 동시에 이해하는 준비된 소통전문가이다. 그래서 저는 대립하는 시장이 아니라 설득하고 조정하며 합의를 만들어내는 시장이 되겠다. 의회는 넘어야 할 대상이 아니라 함께 성과를 만들어야 할 파트너다.” 손 예비후보는 출마 선언에서 소통을 여러 번 강조했다. 그러면서 소통하고 설명하는 ‘실사구시(實事求是)’ 시정을 이렇게 말했다. “시민 여러분, 정치는 결국 책임의 무게로 평가받는다. 이재명 정부가 강조하는 ‘실사구시’ 행정은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