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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대표 토종콩‘장단백목’품종등록 첫걸음

파주 대표 토종콩 장단백목의 품종등록을 추진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됐다. 장단백목은 파주 대표 토종콩으로 파주장단콩의 유래이며, 우리나라 최초의 콩 장려품종으로 토종콩 중에 가장 많은 후손을 남긴 우수한 품종이다.

 

 파주 토종콩인 장단백목의 복원을 위해 평화농장과 지능형 농장에서 재배연구 중인 장단백목이 지난 24일 수확됐다.

 

 이번에 수확한 장단백목은 품종등록 및 유전자원 보존을 위한 재배연구 1년 차로 5월 파종, 6월 배축색 조사, 7월 개화기 조사, 8월 병해충 조사, 9월 중간생육조사 등을 거쳐 10월 성숙기 조사 및 수확을 실시했다.

 

 올해 1년 차에는 수집된 장단백목의 순계분리 재배연구를 했으며, 2024년에는 순계분리된 장단백목의 특성조사를 추진하고, 2025년에는 장단백목1(가칭)로 품종등록을 추진할 예정이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올해 재배연구를 통해 파주 대표 토종콩인 장단백목의 품종등록의 첫걸음을 내디뎠다라며, “파주장단콩 브랜드의 가치를 한층 더 높아질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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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추벌생존권대책위, 안명규 파주시장 출마예정자 초청 간담회 대추벌생존권대책위(공동대표 권정덕, 최부효)는 19일 국민의힘 안명규 파주시장 출마예정자 초청 간담회를 가졌다. 경기도의원인 안명규 출마자는 간담회에서 성매매집결지 문제를 지혜롭게 풀기 위한 방안이라며 정부와 자치단체, 주민이 참여하는 공공재개발 방식을 제안했다. 안명규 출마자는 “대추벌 성매매집결지는 파주 1-3구역으로 2008년 파주시가 32곳의 재개발구역을 지정할 당시 저는 파주시의원으로 재개발에 찬성했다. 국가적으로 경제적 어려움이 있어 아파트 등 분양이 불분명해 민간 재개발 사업이 제대로 추진되지 못한 채 결국 성매매집결지 약 5만여 평이 재개발구역에서 제외된 것으로 알고 있다. 성매매집결지 폐쇄 문제는 이제 중앙정부까지 잘 알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정부의 지원을 받아 공공재개발을 추진할 필요가 있다. 저는 지난해 대통령의 타운홀미팅을 인상 깊게 봤다. 이재명 대통령의 ‘법에도 눈물이 있다.’라는 말씀이 있었다. 어떻게 보면 대통령께서는 성매매집결지 문제를 인격적으로 해결할 것을 지시했다는 생각이다.”라며 파주시의 대화 부족을 지적했다. 그러면서 “여기 있는 사람들이 하루하루 어렵고 힘든 것 다 알지만 이제 하나의 목소리를 내야 한다. 재개발을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