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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유기질비료 ‧ 토양개량제 지원…오는 24일까지 추가 신청받아

파주시는 오는 24일까지 ‘24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25년 토양개량제 지원사업추가 신청을 받는다.


 ‘24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은 총 사업비가 17억 원이며, 1차 선정자를 제외한 신청누락자를 대상으로 2600만 원을 투입해 관내 농가에 약 2,560톤의 유기질비료를 추가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 비료는 부숙유기질비료(가축분퇴비퇴비)와 유기질비료(혼합유박혼합유기질유기복합비료)이며, 종류별로 1(20kg)1,300~1,600원의 구매보조금이 지원되며 지역농협을 통해 공급될 예정이다.

 

 또한, ‘토량개량제 지원사업도 추가 신청을 받는다. 이 사업은 유효 규산 함량이 낮은 농경지 및 산성토양에 토양개량제(규산·석회)를 공급함으로써 토양을 개량 및 지력을 유지하여 친환경농업을 실천하기 위해 진행되며, 3년 주기로 시 전체 농경지에 공급하고 있다.

 

 사업을 희망하는 농가 등은 농지소재지 기준 읍면 지역은 읍면 행정복지센터로, 동 지역은 파주시 농업기술센터 농업정책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장흥중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유기질 비료지원과 토양개량제 지원사업을 통해 농가 경비 부담을 줄이고 차질 없는 영농 준비로 친환경농업 육성 도모와 농업 생산성이 높아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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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반대에도 언론플레이 집착하는 파주시… 시장실 몰려가 항의 연풍리 주민들이 대추벌 성매매집결지 폐쇄에 따른 김경일 시장과의 면담 내용을 언론에 보도하지 말 것을 요청했음에도 파주시가 이를 무시하고 보도자료를 배포하자 시장실과, 소통홍보실, 여성가족과 등을 차례로 방문해 강력 항의했다. 최근 파주시의 성매매집결지 폐쇄로 인한 주민 불편에 대해 김경일 시장과 면담을 했던 연풍2리 노성규 이장 등 주민 6명은 28일 오전 파주시청을 전격 방문해 간담회 당시 김경일 시장과 화이팅을 하는 단체사진을 제안했던 여성가족과 한경희 과장의 사과와 언론에 배포한 보도자료 회수를 요청했다. 특히 영문도 모른 채 찍힌 사진을 정치적으로 사용하지 말 것을 엄중 경고했다. 이와 관련 대추벌생존권대책위(공동대표 권정덕, 최부효)는 28일 김경일 시장의 꼼수 소통을 비판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대책위는 성명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파주출판도시에서 열린 ‘타운홀미팅’에서 김경일 시장에게 ‘법에도 눈물이 있다. 무조건 쫓아내는 게 능사가 아니다.’라고 질책했는데도 김경일 시장은 소통은커녕 집결지와 직접적 관련이 없는 주민들과 보여주기식 간담회를 갖고 화이팅 단체사진을 찍어 보도자료와 정치적 용도에 활용하는 데 급급했다.”라며 더불어민주당은 꼼수 소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