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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고품질 쌀 생산 위해 우량못자리 상토 지원…4억 5,000만 원 투입

파주시는 올해 45,000만 원을 투입해 관내 6,000헥타르(ha) 농지에 우량못자리 상토를 지원할 예정이다.

 

 못자리 상토는 지역 실정에 맞는 우량품종과 양질의 상토를 준비해야 한다. 시는 벼 농가가 품질 좋은 쌀 생산을 할 수 있도록 우량의 상토를 지원하는 우량못자리 상토 지원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신청 대상은 주민등록상 파주시에 거주하는 관내 수도작 재배농가로, 사업 희망하는 농가는 오는 26일까지 각 지역농협 구매판매계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50% 할인된 가격에 상토를 지원받게 되며, 헥타르(ha)당 지원 예산은 150,000원이다.

 

 지원 자격, 제출 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파주시 농업기술센터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파주시 농업정책과 농식품지원팀 또는 읍면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장흥중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전문적으로 제조된 상토를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해 토양오염과 병충해가 예방되고, 건전한 육묘 생산을 통한 농가소득이 향상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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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반대에도 언론플레이 집착하는 파주시… 시장실 몰려가 항의 연풍리 주민들이 대추벌 성매매집결지 폐쇄에 따른 김경일 시장과의 면담 내용을 언론에 보도하지 말 것을 요청했음에도 파주시가 이를 무시하고 보도자료를 배포하자 시장실과, 소통홍보실, 여성가족과 등을 차례로 방문해 강력 항의했다. 최근 파주시의 성매매집결지 폐쇄로 인한 주민 불편에 대해 김경일 시장과 면담을 했던 연풍2리 노성규 이장 등 주민 6명은 28일 오전 파주시청을 전격 방문해 간담회 당시 김경일 시장과 화이팅을 하는 단체사진을 제안했던 여성가족과 한경희 과장의 사과와 언론에 배포한 보도자료 회수를 요청했다. 특히 영문도 모른 채 찍힌 사진을 정치적으로 사용하지 말 것을 엄중 경고했다. 이와 관련 대추벌생존권대책위(공동대표 권정덕, 최부효)는 28일 김경일 시장의 꼼수 소통을 비판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대책위는 성명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파주출판도시에서 열린 ‘타운홀미팅’에서 김경일 시장에게 ‘법에도 눈물이 있다. 무조건 쫓아내는 게 능사가 아니다.’라고 질책했는데도 김경일 시장은 소통은커녕 집결지와 직접적 관련이 없는 주민들과 보여주기식 간담회를 갖고 화이팅 단체사진을 찍어 보도자료와 정치적 용도에 활용하는 데 급급했다.”라며 더불어민주당은 꼼수 소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