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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중앙도서관, 중북부 10개 작은도서관에 겨울방학 프로그램 지원

파주중앙도서관은 2024년 겨울방학을 맞아 관내 10개 작은도서관의 겨울방학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한다.

 

 대부분 기본 운영비와 프로그램비 등을 자체 조달해야 하는 작은도서관에서는 1월부터 3월은 예산 수급이 원활하지 않은 예산 보릿고개기간이다.

 

 하지만 주민들은 겨울방학 동안 도보로 이동이 가능한 작은도서관에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면 안전하게 도서관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고, 작은도서관 입장에서도 이용을 활성화시킬 수 있는 중요한 시기이기에 지원이 필요하다.

 

 이에 중앙도서관은 작은도서관, 겨울방학을 부탁해라는 협력프로그램 운영해 방학 프로그램이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프로그램 진행을 원하는 파주 중북부 10개 작은도서관에서는 겨울방학 기간 내에 마을의 지역 강사와 협력해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다.

 

 금촌, 문산, 파주읍 등에 위치한 작은도서관들은 1월부터 2월까지 각기 특성을 살려, 도자기 체험, 영어 뮤지컬, 목공 프로그램 등 다양한 독서 활동을 통해 이용자들과 만나게 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파주중앙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면 된다.

 

 서병권 중앙도서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중앙도서관의 빠른 지원과 더불어 작은 도서관과 함께 활동하는 지역 활동가들의 협업이 필요한 프로그램이라며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의 독서문화가 확산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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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반대에도 언론플레이 집착하는 파주시… 시장실 몰려가 항의 연풍리 주민들이 대추벌 성매매집결지 폐쇄에 따른 김경일 시장과의 면담 내용을 언론에 보도하지 말 것을 요청했음에도 파주시가 이를 무시하고 보도자료를 배포하자 시장실과, 소통홍보실, 여성가족과 등을 차례로 방문해 강력 항의했다. 최근 파주시의 성매매집결지 폐쇄로 인한 주민 불편에 대해 김경일 시장과 면담을 했던 연풍2리 노성규 이장 등 주민 6명은 28일 오전 파주시청을 전격 방문해 간담회 당시 김경일 시장과 화이팅을 하는 단체사진을 제안했던 여성가족과 한경희 과장의 사과와 언론에 배포한 보도자료 회수를 요청했다. 특히 영문도 모른 채 찍힌 사진을 정치적으로 사용하지 말 것을 엄중 경고했다. 이와 관련 대추벌생존권대책위(공동대표 권정덕, 최부효)는 28일 김경일 시장의 꼼수 소통을 비판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대책위는 성명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파주출판도시에서 열린 ‘타운홀미팅’에서 김경일 시장에게 ‘법에도 눈물이 있다. 무조건 쫓아내는 게 능사가 아니다.’라고 질책했는데도 김경일 시장은 소통은커녕 집결지와 직접적 관련이 없는 주민들과 보여주기식 간담회를 갖고 화이팅 단체사진을 찍어 보도자료와 정치적 용도에 활용하는 데 급급했다.”라며 더불어민주당은 꼼수 소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