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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 율곡이이함 함대원, 파주 이이 유적 방문

파주시는 지난 18일 해군 율곡이이함 함대원들이 율곡 전사 육성 프로그램연계 차원으로 자운서원 등 파주 이이 유적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해군에서는 율곡이이함 승조원의 정체성 확립을 위한 율곡 전사 육성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파주이이 유적지 견학을 통해 율곡정신의 계승과 필승의 군인정신 함양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함대원들은 자운서원에 도착하자마자 율곡 이이 선생 묘를 참배하였으며 약 90여 분 동안 해설사의 동행 하에 견학을 실시하며 임진왜란 발발 전 십만양병설을 주장했던 율곡 이이 선생의 호국정신을 본받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율곡이이=파주다 브랜딩추진의 일환으로 지난 214일 파주시와 해군 율곡이이함이 업무협약을 갱신한 후 추진됐다.

 

 파주시는 대한민국 해군 율곡전사 육성프로그램율곡이이=파주다 브랜딩을 연계하여 파주시가 조선시대 대표 성리학자인 율곡이이의 대표 도시로 발돋움하기 위해 상호 협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거친 파도와 싸우며 조국의 바다를 수호하는 율곡이이함 장병들을 환영한다라며 앞으로도 파주시와 율곡이이함 상호 간 교류 활동이 지속되길 희망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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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일 시장 휴대폰 대납 의혹 질문에… “허위사실 보도 법적대응” 김경일 파주시장이 건설업자에게 휴대폰 대납을 받았다는 공익제보와 관련 파주바른신문은 사실관계 파악을 위해 취재질문지를 비서실을 통해 전달했다. 이에 대해 김경일 시장은 2월 17일 ‘허위사실’이라는 답장을 보내왔다. 파주바른신문은 2월 27일 취재수첩을 통해 예고한 대로 김경일 시장의 입장을 아래와 같이 보도한다. 김경일 시장은 답변에서 “이른바 ‘제보’를 근거로 질의하신 내용은 사실에 부합하지 않는 허위사실입니다.”라며 휴대폰 대납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그러면서 허위 사실 보도에 대한 법적 대응을 강력히 주장했다. “제보라는 미명하에 허위의 주장에 근거해 허위의 사실을 보도하는 것은 공익을 정면으로 훼손하는 일입니다. 귀사의 요청에 따라 사실 확인을 명확히 해드렸음에도 불구하고 귀사가 허위 제보에 기반해 허위사실을 보도할 경우, 이는 개인에 대한 명예훼손은 물론 공직선거법의 허위보도금지행위가 명확하므로 관련 법령에 따라 엄중한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을 분명히 고지드립니다.” “대법원은 명예훼손과 관련하여 기자가 기사 내용을 통하여 명예훼손 행위를 하여 죄가 성립되지 않기 위하여는 기사 내용이 진실이라고 믿을 만한 상당한 이유가 있어야 하며,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