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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6월 7일 ‘찾아가는 문화놀이터 누리터’개최

파주시가 경기문화재단과의 협조로 찾아가는 문화놀이터 누리터(이하 누리터)’ 행사를 67일 금촌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연다고 밝혔다.

 

 누리터는 20229월부터 경기문화재단에서 추진하고 있는 프로그램으로, 각 시군의 신청을 받아 문화누리카드 가맹점을 직접 방문하기 어려운 이용자를 찾아가거나 가맹점이 부족한 지역에 방문하여 문화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용자들이 더욱 쉽게 즐길 수 있도록 접근성을 향상시킨 누리터 행사는 문화상품 장터와 함께 현장에서 진행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체험, 공연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누리터 행사는 6710시부터 17시까지 금촌1동 행정복지센터(파주시 새꽃로 215)에서 진행되며, 문화상품 장터 원예 체험(식물 심기, 분갈이) 냄비받침 만들기 천연비누 만들기 무드등 만들기 등의 문화 체험이 진행될 예정이다. 방문 시 반드시 문화누리카드를 지참해야 한다.

 

 조동준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누리터 행사에 방문해 다양한 문화를 경험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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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반대에도 언론플레이 집착하는 파주시… 시장실 몰려가 항의 연풍리 주민들이 대추벌 성매매집결지 폐쇄에 따른 김경일 시장과의 면담 내용을 언론에 보도하지 말 것을 요청했음에도 파주시가 이를 무시하고 보도자료를 배포하자 시장실과, 소통홍보실, 여성가족과 등을 차례로 방문해 강력 항의했다. 최근 파주시의 성매매집결지 폐쇄로 인한 주민 불편에 대해 김경일 시장과 면담을 했던 연풍2리 노성규 이장 등 주민 6명은 28일 오전 파주시청을 전격 방문해 간담회 당시 김경일 시장과 화이팅을 하는 단체사진을 제안했던 여성가족과 한경희 과장의 사과와 언론에 배포한 보도자료 회수를 요청했다. 특히 영문도 모른 채 찍힌 사진을 정치적으로 사용하지 말 것을 엄중 경고했다. 이와 관련 대추벌생존권대책위(공동대표 권정덕, 최부효)는 28일 김경일 시장의 꼼수 소통을 비판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대책위는 성명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파주출판도시에서 열린 ‘타운홀미팅’에서 김경일 시장에게 ‘법에도 눈물이 있다. 무조건 쫓아내는 게 능사가 아니다.’라고 질책했는데도 김경일 시장은 소통은커녕 집결지와 직접적 관련이 없는 주민들과 보여주기식 간담회를 갖고 화이팅 단체사진을 찍어 보도자료와 정치적 용도에 활용하는 데 급급했다.”라며 더불어민주당은 꼼수 소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