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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티투어, 8월 27일부터 운영 재개

여름철 호우와 폭염 등으로 휴무 기간을 가졌던 파주시티투어가 827일부터 운행을 재개한다.

 

 파주시티투어는 대중교통으로 이동이 어려운 관광지를 권역별로 묶어 파주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시가 지원하는 지역관광 사업으로, 역사유산부터 자연경관에 이르기까지 다채로운 파주의 매력을 편리하게 즐길 수 있다.

 

 정기노선은 () 감악산 출렁다리, 율곡수목원(산림치유 프로그램) () 마장호수 출렁다리, 혜음원지 () 헤이리예술마을, 맛고을, 장단콩웰빙마루 () 보광사, 오두산통일전망대 () 6.25납북자기념관, 디엠제트(DMZ) 평화관광 (12) 황포돛배, 이이유적지, 국립민속박물관, 임진각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가을에는 통일동산 관광특구 방문주간 및 헤이리 판 페스티벌, 개성인삼 등 지역축제와 연계한 이색적인 기획노선도 진행된다.

 

 정기노선 탑승지는 홍대입구역(3번 출구, 9), 운정역(1번 출구, 940)이다. 이용요금은 당일 노선 7천 원(중식, 입장료, 체험료, 여행자 보험 미포함), 12일 노선 8만 원(탑승료, 숙박비, 2일차 조식 포함/·석식, 입장료, 체험료, 여행자 보험 미포함)이다.

 

 예약은 파주시티투어 누리집(www.pjcitytour.kr) 또는 전화(02-730-0531)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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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일 시장 휴대폰 대납 의혹 질문에… “허위사실 보도 법적대응” 김경일 파주시장이 건설업자에게 휴대폰 대납을 받았다는 공익제보와 관련 파주바른신문은 사실관계 파악을 위해 취재질문지를 비서실을 통해 전달했다. 이에 대해 김경일 시장은 2월 17일 ‘허위사실’이라는 답장을 보내왔다. 파주바른신문은 2월 27일 취재수첩을 통해 예고한 대로 김경일 시장의 입장을 아래와 같이 보도한다. 김경일 시장은 답변에서 “이른바 ‘제보’를 근거로 질의하신 내용은 사실에 부합하지 않는 허위사실입니다.”라며 휴대폰 대납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그러면서 허위 사실 보도에 대한 법적 대응을 강력히 주장했다. “제보라는 미명하에 허위의 주장에 근거해 허위의 사실을 보도하는 것은 공익을 정면으로 훼손하는 일입니다. 귀사의 요청에 따라 사실 확인을 명확히 해드렸음에도 불구하고 귀사가 허위 제보에 기반해 허위사실을 보도할 경우, 이는 개인에 대한 명예훼손은 물론 공직선거법의 허위보도금지행위가 명확하므로 관련 법령에 따라 엄중한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을 분명히 고지드립니다.” “대법원은 명예훼손과 관련하여 기자가 기사 내용을 통하여 명예훼손 행위를 하여 죄가 성립되지 않기 위하여는 기사 내용이 진실이라고 믿을 만한 상당한 이유가 있어야 하며,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