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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영농철 앞두고‘농기계 안전교육’ 참여 농업인 모집

파주시는 오는 23일까지 농기계 안전교육에 참여할 교육생 30명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영농작업 중 빈번하게 발생하는 농기계 관련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226일부터 318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교육이 시작되는 만큼, 농작업 교육뿐만 아니라 트랙터, 경운기, 굴착기 등 농기계의 올바른 작동법에 대한 실습도 병행할 예정이다.

 

 교육은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하되, 여성농업인을 우선 선정할 계획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경우, 파주시농업기술센터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lilla0982@korea.kr) 또는 농기계임대사업소로 제출하면 된다.

 

 시는 이번 교육 외에도 하반기 농기계 사용 안전교육을 계획하고 있으며, 용접 현장 사용 교육, 드론 방제 교육 등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병직 기술보급과장은 농업인들이 안전하게 영농 작업을 할 수 있도록 농기계의 올바른 사용법과 관리 방법 등의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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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포주다』에 참석한 우리도 짓밟아라! 대추벌 성매매집결지 업주가 펴낸 『나는 포주다』 출판기념회에 참석한 정치인을 두고 일부 파주 시민들이 기자회견을 열어 비판한 것에 대해 출판기념회 진행과 축사를 한 운동권 인사들이 ‘우리도 짓밟으라’는 입장문을 파주바른신문에 보내왔다. “우리는 이계순 자서전 『나는 포주다』 출판기념회를 진행하고 축하해준 사람들입니다. 이 행사와 관련 일부 파주 시민들이 기자회견을 열어 그 자리에 참석한 사람들을 비판했습니다. ‘공개 질의 및 성명서’라는 기자회견문을 보면 파주시장 선거에 나선 후보를 겨냥하고 있습니다. 성매매가 불법인데 그 불법의 현장을 찾아간 것은 성매매를 옹호하는 것 아니냐는 취지였습니다. 누가 보아도 이 회견문은 성매매집결지 폐쇄를 지휘한 김경일 시장의 민주당 공천을 돕는 내용으로 채워져 있습니다. 공직자가 될 사람은 불법 현장을 일부러라도 찾아가야 합니다. 그래야 그 자리에서 나오는 여러 의견을 정책에 반영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정치적 유불리를 따져 발걸음을 하지 않은 예비 후보들이야말로 시민보다는 자신의 공천을 준 윗사람을 떠받들 게 뻔합니다. 『나는 포주다』 출판기념회는 대화의 장이었습니다. 성매매집결지 현장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곳이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