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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2025 헤이리 판 페스티벌’개최



파주시는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파주 헤이리 예술마을에서 ‘2025 헤이리 판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헤이리 예술마을의 주요 철학인 평화(Peace)’, ‘예술(Art)’, ‘자연(Nature)’를 담은 헤이리 판(PAN) 페스티벌은 올해로 20회를 맞아 공동체라는 주제로 공연, 전시,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개막행사는 오는 1916시에 열리며, 헤이리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수준 높은 클래식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이외에도 밴드 라이브 야외 영화 상영 헤이리 아트페어 미술 전시 및 연계프로그램 아트 투어 한글날 야외 도서관 초록 나눔장 요가 클래스 캠핑 클래스 플로깅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준비되어 있다.

 

 행사를 주관하는 헤이리 문화예술위원회는 올해 판 페스티벌공동체라는 주제 아래, 예술을 통해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가치를 함께 나누고자 한다라며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방문해 지역 문화와 예술의 힘을 체험해 보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모든 프로그램은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일부 프로그램은 헤이리 예술마을 누리집에서 사전 예약이 필요하다. 자세한 일정과 내용은 헤이리 예술마을(https://www.heyri.net)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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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반대에도 언론플레이 집착하는 파주시… 시장실 몰려가 항의 연풍리 주민들이 대추벌 성매매집결지 폐쇄에 따른 김경일 시장과의 면담 내용을 언론에 보도하지 말 것을 요청했음에도 파주시가 이를 무시하고 보도자료를 배포하자 시장실과, 소통홍보실, 여성가족과 등을 차례로 방문해 강력 항의했다. 최근 파주시의 성매매집결지 폐쇄로 인한 주민 불편에 대해 김경일 시장과 면담을 했던 연풍2리 노성규 이장 등 주민 6명은 28일 오전 파주시청을 전격 방문해 간담회 당시 김경일 시장과 화이팅을 하는 단체사진을 제안했던 여성가족과 한경희 과장의 사과와 언론에 배포한 보도자료 회수를 요청했다. 특히 영문도 모른 채 찍힌 사진을 정치적으로 사용하지 말 것을 엄중 경고했다. 이와 관련 대추벌생존권대책위(공동대표 권정덕, 최부효)는 28일 김경일 시장의 꼼수 소통을 비판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대책위는 성명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파주출판도시에서 열린 ‘타운홀미팅’에서 김경일 시장에게 ‘법에도 눈물이 있다. 무조건 쫓아내는 게 능사가 아니다.’라고 질책했는데도 김경일 시장은 소통은커녕 집결지와 직접적 관련이 없는 주민들과 보여주기식 간담회를 갖고 화이팅 단체사진을 찍어 보도자료와 정치적 용도에 활용하는 데 급급했다.”라며 더불어민주당은 꼼수 소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