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10.4℃
  • 구름조금강릉 -4.0℃
  • 맑음서울 -8.2℃
  • 흐림대전 -7.8℃
  • 구름많음대구 -3.3℃
  • 구름조금울산 -4.4℃
  • 흐림광주 -4.8℃
  • 구름조금부산 -1.5℃
  • 흐림고창 -5.9℃
  • 구름많음제주 2.7℃
  • 맑음강화 -7.0℃
  • 흐림보은 -11.0℃
  • 흐림금산 -8.9℃
  • 구름조금강진군 -4.4℃
  • 구름많음경주시 -3.7℃
  • 구름조금거제 -3.1℃
기상청 제공

파주시, 2026년도 의료취약계층 대상 ‘찾아가는 결핵검진’ 실시

파주시는 오는 7일부터 의료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결핵검진 사업을 실시한다.

 

 ’찾아가는 결핵검진 사업은 주로 고령자, 기초생활수급자 등 의료 접근성이 낮은 이들을 대상으로 결핵 환자 조기 발견과 신속한 치료로 결핵 발생 및 확산을 예방하기 위한 사업으로 대한결핵협회 이동검진 차량을 활용해 주야간보호센터와 경로당, 노인일자리 참여자 가정을 직접 방문해 흉부 엑스레이(X-ray) 검진을 실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실시간 원격으로 이루어지는 엑스레이 판독 결과 유소견자에 대해서는 추후 객담 채취를 통한 확진 검사를 연계해 조기 치료를 유도한다.

 

 올해는 경기도 결핵 관리 목표에 발맞춰 검진 대상자를 지난해 30% 이상 대폭 늘려 1,387명으로 확정했다. 파주시는 이번 결핵 검진 사업과 더불어 65세 이상 어르신, 외국인 이주민, 기초생활수급자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결핵 예방 교육을 병행하여 추진함으로써 결핵 예방 필요성에 대한 인식 제고에도 힘쓸 예정이다.

 

 이한상 파주보건소장은 결핵은 조기 발견이 중요한 감염병인 만큼, 의료취약계층이 검진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현장 중심의 결핵검진을 강화하겠다라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오늘의영상





주민 반대에도 언론플레이 집착하는 파주시… 시장실 몰려가 항의 연풍리 주민들이 대추벌 성매매집결지 폐쇄에 따른 김경일 시장과의 면담 내용을 언론에 보도하지 말 것을 요청했음에도 파주시가 이를 무시하고 보도자료를 배포하자 시장실과, 소통홍보실, 여성가족과 등을 차례로 방문해 강력 항의했다. 최근 파주시의 성매매집결지 폐쇄로 인한 주민 불편에 대해 김경일 시장과 면담을 했던 연풍2리 노성규 이장 등 주민 6명은 28일 오전 파주시청을 전격 방문해 간담회 당시 김경일 시장과 화이팅을 하는 단체사진을 제안했던 여성가족과 한경희 과장의 사과와 언론에 배포한 보도자료 회수를 요청했다. 특히 영문도 모른 채 찍힌 사진을 정치적으로 사용하지 말 것을 엄중 경고했다. 이와 관련 대추벌생존권대책위(공동대표 권정덕, 최부효)는 28일 김경일 시장의 꼼수 소통을 비판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대책위는 성명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파주출판도시에서 열린 ‘타운홀미팅’에서 김경일 시장에게 ‘법에도 눈물이 있다. 무조건 쫓아내는 게 능사가 아니다.’라고 질책했는데도 김경일 시장은 소통은커녕 집결지와 직접적 관련이 없는 주민들과 보여주기식 간담회를 갖고 화이팅 단체사진을 찍어 보도자료와 정치적 용도에 활용하는 데 급급했다.”라며 더불어민주당은 꼼수 소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