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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관리 차별화된 특수시책 추진 효과 극대

파주시에서 2016년부터 실시해 온 특수시책 사업인 찾아가는 공동주택 순회교육‘K-apt(공동주택관리정보시스템) 일일 모니터링사업이 관리비 절감 등의 효과와 더불어 입주민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찾아가는 공동주택 순회교육은 주택과 담당공무원이 매주 2개 단지를 직접 방문해 입주자대표회의 등 입주민을 대상으로 공동주택관리 운영에 필요한 법령, 관리규약, 주택관리업자 및 사업자선정지침 해설, 관리비 절감, 공동체 활성화, 그 외 시정 안내 등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다. 2016년부터 현재까지 252개 단지를 방문해 교육을 실시했으며 올해는 생업 등 참석이 어려운 입주민들을 위해 월 1회 야간교육도 실시하고 있다.

 

 ‘K-apt(공동주택관리정보시스템) 일일 모니터링사업은 공동주택 내 각종 용역공사 입찰 공고의 사업자선정지침 위반 사항을 일일 모니터링 후 해당 공동주택에 안내해 사업자선정지침 위반으로 인한 과태료 부과 및 민원을 사전에 예방하고 있다. 2016년부터 현재까지 1483건의 입찰 공고를 점검해 446건의 위반사항에 대해 업체 선정 전 시정조치했으며 약 89200만 원의 과태료 부과 예방과 공동주택과 입찰 업체 간 분쟁을 사전에 차단하는 효과를 거뒀다.

 

 이영선 파주시 주택과장은 “‘찾아가는 공동주택 순회교육’, ‘K-apt(공동주택관리정보시스템) 일일 모니터링등 시책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해 입주민들의 권익보호와 투명한 공동주택관리를 위해 행동하는 공감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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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환 파주시장 출마예정자 “현 시장은 불통시장” 대추벌생존권대책위(공동재표 권정덕, 최부효)는 23일 민주당 조성환 파주시장 출마예정자를 초청해 파주시의 성매매집결지 폐쇄에 따른 생계대책과 연풍리 지역경제 어려움에 대해 간담회를 가졌다. 경기도의원인 조성환 출마예정자는 인삿말을 통해 “제가 뒤늦게 파주시장 출마를 결정하게 된 이유는 현재 시장을 바꿔야 한다는 생각 때문이었다. 김경일 시장은 나와 경기도의원을 함께 했다. 그렇기 때문에 김 시장의 스타일을 잘 알고 있다. 한마디로 시민과 소통을 하지 않는 불통행정이다. 김 시장은 경기도의원 때 건설 교통 일만 했다. 처음에 전문성이 있다고 생각하며 기대를 많이 했다. 지난번 지방선거 때도 당선이 되면 지역을 위해 함께 소통하면서 사업을 많이 하자고 약속을 했는데 시장이 되더니 소통을 전혀 하지 않았다.”라며 김경일 시장을 비판했다. 그리고 “파주형 학생 전용 통학순환버스 ‘파프리카’를 기억할지 모르겠지만 그 ‘파프리카’는 제가 추진한 것인데 파주시가 안 한다고 해서 제가 그때 김경일 시장한테 전화를 걸어 김 시장도 이 공약을 같이 하지 않았는가? 그런데 이거 안 하면 어떻게 할 것인가? 항의를 해 밀어붙였다. 그렇게 협의하고 예산까지 확보했더니 정작 개통식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