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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노인복지관 남성 어르신 요리교실 다함께 찬찬찬 모집

파주시노인복지관은 4월부터 파주시 거주 만 60세 이상 남성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요리교실 다함께 찬찬찬을 진행할 예정이다.

 

 기간은 424일부터 66일까지 운정에 위치한 파주요리학원에서 2시간 동안 진행되며 모집인원은 총 10명이다.

 

 육언태 파주시노인복지관장은 남성의 가사 참여가 높아지는 시대 변화에 따라 남성 어르신들이 요리를 배움으로써 스스로 식사를 해결하고 건강하고 바른 식생활을 통해 자립심을 높이고 가정에서의 아버지 역할 증대 및 관계 증진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모집기간은 419일까지 선착순으로 개별 상담 후 선발하고 참가비는 4만원으로 신청은 파주시노인복지관에 방문 또는 전화로도 접수가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파주시노인복지관 여가복지과(070-4759-5558)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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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손배찬 예비후보 파주시장 출마 선언… 후보 단일화 주목 손배찬 전 파주시의회 의장은 24일 파주시의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6월 지방선거 파주시장 출마를 선언했다. 손 예비후보는 김경일 시장 체제에서 가장 먼저 변화해야 할 것은 집행부와 파주시의회의 관계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지난 4년의 파주 행정은 의회와의 갈등으로 그 피해가 고스란히 시민에게 돌아갔다며 파주시의 불통행정을 지적했다. 손 예비후보는 그동안 김경일 시장에 대한 파주시의회의 친김과 반김의 반목을 지적하며 이렇게 말했다. “파주 시정의 성패는 갈등을 없애는 것보다 갈등을 어떻게 풀어내느냐에 있다. 의회는 비판의 공간이지만 행정은 결과를 만들어내야 하는 공간으로서, 저는 파주시의회를 이끌어본 사람으로 의회의 논리와 행정의 언어를 동시에 이해하는 준비된 소통전문가이다. 그래서 저는 대립하는 시장이 아니라 설득하고 조정하며 합의를 만들어내는 시장이 되겠다. 의회는 넘어야 할 대상이 아니라 함께 성과를 만들어야 할 파트너다.” 손 예비후보는 출마 선언에서 소통을 여러 번 강조했다. 그러면서 소통하고 설명하는 ‘실사구시(實事求是)’ 시정을 이렇게 말했다. “시민 여러분, 정치는 결국 책임의 무게로 평가받는다. 이재명 정부가 강조하는 ‘실사구시’ 행정은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