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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찾아가는 청소년 문화의 집 운영

파주시는 문산청소년문화의집과 함께 청소년 문화 소외지역에 ’2019 찾아가는 청소년 문화의집프로그램을 운영한다.

 

 ’2019 찾아가는 청소년 문화의집은 청소년 이용시설이 없는 읍·면 청소년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3일 적성면을 시작으로 생활공작소, 낭만공작소, 배움공작소 등의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11월까지 총 5회에 걸쳐 진행할 예정이다.

 

 박종훈 문산청소년문화의집 관장은 찾아가는 청소년 문화의집을 통해 청소년뿐만 아니라 전 지역주민 누구나 문화향유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지역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파주시는 수요자 중심의 찾아가는 청소년 문화의집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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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환 파주시장 출마예정자 “현 시장은 불통시장” 대추벌생존권대책위(공동재표 권정덕, 최부효)는 23일 민주당 조성환 파주시장 출마예정자를 초청해 파주시의 성매매집결지 폐쇄에 따른 생계대책과 연풍리 지역경제 어려움에 대해 간담회를 가졌다. 경기도의원인 조성환 출마예정자는 인삿말을 통해 “제가 뒤늦게 파주시장 출마를 결정하게 된 이유는 현재 시장을 바꿔야 한다는 생각 때문이었다. 김경일 시장은 나와 경기도의원을 함께 했다. 그렇기 때문에 김 시장의 스타일을 잘 알고 있다. 한마디로 시민과 소통을 하지 않는 불통행정이다. 김 시장은 경기도의원 때 건설 교통 일만 했다. 처음에 전문성이 있다고 생각하며 기대를 많이 했다. 지난번 지방선거 때도 당선이 되면 지역을 위해 함께 소통하면서 사업을 많이 하자고 약속을 했는데 시장이 되더니 소통을 전혀 하지 않았다.”라며 김경일 시장을 비판했다. 그리고 “파주형 학생 전용 통학순환버스 ‘파프리카’를 기억할지 모르겠지만 그 ‘파프리카’는 제가 추진한 것인데 파주시가 안 한다고 해서 제가 그때 김경일 시장한테 전화를 걸어 김 시장도 이 공약을 같이 하지 않았는가? 그런데 이거 안 하면 어떻게 할 것인가? 항의를 해 밀어붙였다. 그렇게 협의하고 예산까지 확보했더니 정작 개통식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