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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스마트복지센터 찾아가는 교육문화사업 실시

파주시문산종합사회복지관(관장 정시몬) 남부스마트복지센터는 운정초등학교 학부모회를 대상으로 초등학교 공간을 거점으로 활용하여 찾아가는 교육문화 프로그램 캘리그라피 하는 엄마를 실시한다.


  본 프로그램은 2019627()까지 매주 목요일에 진행될 예정이며 별별교실 캘리그라피수업을 진행하였던 허두영 강사가 재능기부로써 수업을 이끌어간다. 자녀를 양육하는데 노고가 큰 어머니들의 일상에 활력을 불어 넣고 새로운 배움과 도전의 기회를 제공하는 것에 목적을 두고 있다.


  평소에 배우고 싶었던 캘리그라피 글씨 쓰기와 더불어 그와 어울리는 수채화 그림이 포함된 작품을 매 회기 탄생시키고 직접 작업한 작품을 가족이나 주변 이들에게 선물할 수도 있어 운정초등학교 학부모 사이에서 호응이 크다.

 

  파주시문산종합사회복지관 정시몬 관장은 찾아가는 교육문화사업은 다양한 교육문화를 경험하고 싶어 하는 주민들을 위한 복지서비스 제공으로 주민들이 모여 있는 마을로 찾아가서 진행하는 만큼 참여도가 높고 이웃들과 함께 배우는 활동으로 이웃 간의 소통이 활발해지는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마을복지서비스 향상을 위한 주민설문조사를 진행하는 파주시문산종합사회복지관은 파주시 대표 종합사회복지관이자 우리나라 최북단 복지관으로서 파주시 사회복지 발전과 지역복지 사업에 적극 활동하고 있으며, 복지서비스 전달체계 향상을 위해 파주 북부(적성), (운정)지역에 스마트복지센터를 개소하고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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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손배찬 예비후보 파주시장 출마 선언… 후보 단일화 주목 손배찬 전 파주시의회 의장은 24일 파주시의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6월 지방선거 파주시장 출마를 선언했다. 손 예비후보는 김경일 시장 체제에서 가장 먼저 변화해야 할 것은 집행부와 파주시의회의 관계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지난 4년의 파주 행정은 의회와의 갈등으로 그 피해가 고스란히 시민에게 돌아갔다며 파주시의 불통행정을 지적했다. 손 예비후보는 그동안 김경일 시장에 대한 파주시의회의 친김과 반김의 반목을 지적하며 이렇게 말했다. “파주 시정의 성패는 갈등을 없애는 것보다 갈등을 어떻게 풀어내느냐에 있다. 의회는 비판의 공간이지만 행정은 결과를 만들어내야 하는 공간으로서, 저는 파주시의회를 이끌어본 사람으로 의회의 논리와 행정의 언어를 동시에 이해하는 준비된 소통전문가이다. 그래서 저는 대립하는 시장이 아니라 설득하고 조정하며 합의를 만들어내는 시장이 되겠다. 의회는 넘어야 할 대상이 아니라 함께 성과를 만들어야 할 파트너다.” 손 예비후보는 출마 선언에서 소통을 여러 번 강조했다. 그러면서 소통하고 설명하는 ‘실사구시(實事求是)’ 시정을 이렇게 말했다. “시민 여러분, 정치는 결국 책임의 무게로 평가받는다. 이재명 정부가 강조하는 ‘실사구시’ 행정은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