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14.2℃
  • 구름많음강릉 7.5℃
  • 맑음서울 15.4℃
  • 맑음대전 11.3℃
  • 맑음대구 9.9℃
  • 구름많음울산 8.7℃
  • 맑음광주 14.1℃
  • 맑음부산 11.9℃
  • 맑음고창 11.0℃
  • 구름많음제주 11.5℃
  • 맑음강화 11.4℃
  • 맑음보은 10.3℃
  • 맑음금산 11.2℃
  • 구름많음강진군 13.2℃
  • 흐림경주시 8.5℃
  • 맑음거제 11.6℃
기상청 제공

파주시 농작물재해보험료 90% 지원

파주시는 자연재해 등으로 피해를 입은 농가의 소득 및 경영안정에 도움을 주기위해 농작물의 피해를 보상해 주는 농작물재해보험료를 지원한다.

 

 농작물재해보험은 자연재해와 유해조수피해 및 화재 등 예상치 못한 재해로 인해 발생한 각종 농작물에 대한 피해보상을 위한 정책보험으로 파주시는 가입보험료의 90%를 지원하며 보험가입과 연계해 2020년 각종 농업관련 사업신청시 인센티브를 부여한다.

 

 ‘의 경우 ha당 보험료 119천원 중 11900원만 자부담하면 된다. 자연재해, 조수해(,獸害), 화재에 의한 농작물 피해뿐만 아니라 특약으로 일부 병해충(흰잎마름병,줄무늬잎마름병,벼멸구,도열병,깨씨무늬병,목노린재,세균성벼알마름병)에 대한 피해도 추가 보상한다.

 

 보험가입은 경영체를 등록한 농가에 한하며 가까운 지역 농·축협을 방문해 가입할 수 있다. 벼는 628일까지 가입 마감한다.

 

 신향재 파주시 기술지원과장은 앞으로도 농작물 재해보험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재해로 인한 농가의 경영불안을 해소하고 소득안정을 도모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오늘의영상





민주당 손배찬 예비후보 파주시장 출마 선언… 후보 단일화 주목 손배찬 전 파주시의회 의장은 24일 파주시의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6월 지방선거 파주시장 출마를 선언했다. 손 예비후보는 김경일 시장 체제에서 가장 먼저 변화해야 할 것은 집행부와 파주시의회의 관계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지난 4년의 파주 행정은 의회와의 갈등으로 그 피해가 고스란히 시민에게 돌아갔다며 파주시의 불통행정을 지적했다. 손 예비후보는 그동안 김경일 시장에 대한 파주시의회의 친김과 반김의 반목을 지적하며 이렇게 말했다. “파주 시정의 성패는 갈등을 없애는 것보다 갈등을 어떻게 풀어내느냐에 있다. 의회는 비판의 공간이지만 행정은 결과를 만들어내야 하는 공간으로서, 저는 파주시의회를 이끌어본 사람으로 의회의 논리와 행정의 언어를 동시에 이해하는 준비된 소통전문가이다. 그래서 저는 대립하는 시장이 아니라 설득하고 조정하며 합의를 만들어내는 시장이 되겠다. 의회는 넘어야 할 대상이 아니라 함께 성과를 만들어야 할 파트너다.” 손 예비후보는 출마 선언에서 소통을 여러 번 강조했다. 그러면서 소통하고 설명하는 ‘실사구시(實事求是)’ 시정을 이렇게 말했다. “시민 여러분, 정치는 결국 책임의 무게로 평가받는다. 이재명 정부가 강조하는 ‘실사구시’ 행정은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