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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중이용시설 위기상황 매뉴얼 점검 및 대테러 수준진단 추진

파주시는 각종 재난으로부터 시민들의 안전을 보장하고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다중이용시설 중 파주프리미엄아울렛, 롯데프리미엄아울렛, 홈플러스 문산점·운정점, 이마트 파주점·운정점 등 6곳에 위기상황 매뉴얼에 대한 점검을 추진했다.

 

 이마트, 프리미엄 아울렛, 롯데아울렛 등 4곳은 대테러 수준진단을 추가로 진행했다. 이번 점검은 다중이용시설 위기상황 매뉴얼 중 매뉴얼 구성의 적정성, 매뉴얼에 따른 훈련 계획 및 실적 등에 대해 점검했고 대테러 수준진단에서는 대테러 대비 장비·인력·시설 등의 관리, 훈련·계획 등 실제 대비에 대한 점검을 진행했다.

 

 점검 결과 즉시 정비가 가능한 사항은 바로 매뉴얼을 정비하고 각 다중이용시설 자체적으로 추진하는 위기상황 대응 훈련이 실제 재난 대비에 도움이 되도록 보강해 나갈 예정이다.

 

 성삼수 파주시 안전총괄과장은 “이번 점검을 통해 최근 다양하게 안전을 위협하는 재난에 대비해 파주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안전하게 지키는 파주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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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반대에도 언론플레이 집착하는 파주시… 시장실 몰려가 항의 연풍리 주민들이 대추벌 성매매집결지 폐쇄에 따른 김경일 시장과의 면담 내용을 언론에 보도하지 말 것을 요청했음에도 파주시가 이를 무시하고 보도자료를 배포하자 시장실과, 소통홍보실, 여성가족과 등을 차례로 방문해 강력 항의했다. 최근 파주시의 성매매집결지 폐쇄로 인한 주민 불편에 대해 김경일 시장과 면담을 했던 연풍2리 노성규 이장 등 주민 6명은 28일 오전 파주시청을 전격 방문해 간담회 당시 김경일 시장과 화이팅을 하는 단체사진을 제안했던 여성가족과 한경희 과장의 사과와 언론에 배포한 보도자료 회수를 요청했다. 특히 영문도 모른 채 찍힌 사진을 정치적으로 사용하지 말 것을 엄중 경고했다. 이와 관련 대추벌생존권대책위(공동대표 권정덕, 최부효)는 28일 김경일 시장의 꼼수 소통을 비판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대책위는 성명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파주출판도시에서 열린 ‘타운홀미팅’에서 김경일 시장에게 ‘법에도 눈물이 있다. 무조건 쫓아내는 게 능사가 아니다.’라고 질책했는데도 김경일 시장은 소통은커녕 집결지와 직접적 관련이 없는 주민들과 보여주기식 간담회를 갖고 화이팅 단체사진을 찍어 보도자료와 정치적 용도에 활용하는 데 급급했다.”라며 더불어민주당은 꼼수 소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