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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달 14일까지 지하안전위원회 위원 공개모집

파주시는 지반침하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파주시를 만들기 위해 다음 달 14일까지 지하안전위원회 위원을 공개모집한다.

 

 지하안전위원회는 파주시 지하안전관리계획 수립, 중점관리대상의 지정·해제 고시, 지하안전관리에 관한 제도의 개선, 지하안전 기술 등의 지하안전관리에 관한 사항 등을 심의하게 되며 향후 2년 동안 파주시 지하안전관리를 책임지게 된다.

 

 지하안전위원회 위원 신청자격은 지질·환경 또는 건설관련 기관 및 단체에 소속된 전문가, 지하시설물 관리에 관한 전문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참여가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파주시 홈페이지(www.paju.go.kr) 고시공고 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김진영 파주시 도로관리사업소장은 위원회의 운영을 통해 시의 지하안전관리에 대한 체계를 확립하고 지반침하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종합적인 시책을 추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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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손배찬 예비후보 파주시장 출마 선언… 후보 단일화 주목 손배찬 전 파주시의회 의장은 24일 파주시의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6월 지방선거 파주시장 출마를 선언했다. 손 예비후보는 김경일 시장 체제에서 가장 먼저 변화해야 할 것은 집행부와 파주시의회의 관계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지난 4년의 파주 행정은 의회와의 갈등으로 그 피해가 고스란히 시민에게 돌아갔다며 파주시의 불통행정을 지적했다. 손 예비후보는 그동안 김경일 시장에 대한 파주시의회의 친김과 반김의 반목을 지적하며 이렇게 말했다. “파주 시정의 성패는 갈등을 없애는 것보다 갈등을 어떻게 풀어내느냐에 있다. 의회는 비판의 공간이지만 행정은 결과를 만들어내야 하는 공간으로서, 저는 파주시의회를 이끌어본 사람으로 의회의 논리와 행정의 언어를 동시에 이해하는 준비된 소통전문가이다. 그래서 저는 대립하는 시장이 아니라 설득하고 조정하며 합의를 만들어내는 시장이 되겠다. 의회는 넘어야 할 대상이 아니라 함께 성과를 만들어야 할 파트너다.” 손 예비후보는 출마 선언에서 소통을 여러 번 강조했다. 그러면서 소통하고 설명하는 ‘실사구시(實事求是)’ 시정을 이렇게 말했다. “시민 여러분, 정치는 결국 책임의 무게로 평가받는다. 이재명 정부가 강조하는 ‘실사구시’ 행정은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