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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적한 공원녹지 환경 정비사업 추진

파주시 공원관리사업소에서는 쾌적한 공원녹지환경 유지관리를 위해 6월부터 공원 내 칡덩굴 취약지역 조사 및 제거 사업과 함께 운정신도시 공원과 녹지대의 고사된 수목 및 보행 지장수목 조사 후 제거할 예정이다.

 

 파주시는 매년 운정신도시 공원 내 유해수목 및 덩굴제거사업을 진행해 왔다. 운정호수공원을 비롯한 공원 내 칡덩굴 발생지역을 조사해 공원미관 및 건전한 수목 생육환경 개선을 위한 제거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운정신도시 공원 및 녹지대의 공원이용환경을 개선하고자 고사된 수목 및 보행의 지장을 주는 수목들을 6월 중으로 조사해 정리 작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병천 파주시 공원관리사업소장은 공원미관 및 이용환경을 저해하는 요소들을 제거해 시민들의 공원 이용만족도를 높이고 깨끗하고 쾌적한 공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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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반대에도 언론플레이 집착하는 파주시… 시장실 몰려가 항의 연풍리 주민들이 대추벌 성매매집결지 폐쇄에 따른 김경일 시장과의 면담 내용을 언론에 보도하지 말 것을 요청했음에도 파주시가 이를 무시하고 보도자료를 배포하자 시장실과, 소통홍보실, 여성가족과 등을 차례로 방문해 강력 항의했다. 최근 파주시의 성매매집결지 폐쇄로 인한 주민 불편에 대해 김경일 시장과 면담을 했던 연풍2리 노성규 이장 등 주민 6명은 28일 오전 파주시청을 전격 방문해 간담회 당시 김경일 시장과 화이팅을 하는 단체사진을 제안했던 여성가족과 한경희 과장의 사과와 언론에 배포한 보도자료 회수를 요청했다. 특히 영문도 모른 채 찍힌 사진을 정치적으로 사용하지 말 것을 엄중 경고했다. 이와 관련 대추벌생존권대책위(공동대표 권정덕, 최부효)는 28일 김경일 시장의 꼼수 소통을 비판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대책위는 성명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파주출판도시에서 열린 ‘타운홀미팅’에서 김경일 시장에게 ‘법에도 눈물이 있다. 무조건 쫓아내는 게 능사가 아니다.’라고 질책했는데도 김경일 시장은 소통은커녕 집결지와 직접적 관련이 없는 주민들과 보여주기식 간담회를 갖고 화이팅 단체사진을 찍어 보도자료와 정치적 용도에 활용하는 데 급급했다.”라며 더불어민주당은 꼼수 소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