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15.2℃
  • 구름많음강릉 8.1℃
  • 맑음서울 16.0℃
  • 맑음대전 12.2℃
  • 맑음대구 10.5℃
  • 구름많음울산 9.3℃
  • 맑음광주 14.8℃
  • 맑음부산 13.3℃
  • 맑음고창 11.9℃
  • 구름많음제주 11.6℃
  • 맑음강화 12.4℃
  • 맑음보은 10.2℃
  • 맑음금산 11.9℃
  • 구름많음강진군 13.4℃
  • 흐림경주시 8.8℃
  • 맑음거제 12.1℃
기상청 제공

농촌관광시설 하절기 안전점검 실시

파주시는 관광객이 집중되는 여름 휴가철을 대비해 지난 78일부터 26일까지 농촌관광시설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점검은 장마, 집중호우, 태풍 등 여름철 자연재난으로 인한 시설물 피해와 물놀이 시설, 체험시설의 안전체계 확립과 식중독 및 위생사고 방지를 위한 안전관리 강화에 중점을 두고 농촌관광 관련 시설 110(휴양단지 1, 관광농원 6, 체험휴양마을 6, 농어촌민박 97)를 전수조사한다.

 

 주요 점검사항은 안전관리체계 물놀이시설관리 화재안전관리 안전사고관리 위생관리에 대해 중점 점검한다.

 

 안전점검 결과를 통해 도출된 문제점은 현장에서 보완 조치와 시정명령 등 행정처분을 병행하고 지속적 사후관리를 통해 안전사고를 사전에 방지할 방침이다.

 

 장흥중 파주시 농업진흥과장은 사전에 미리 점검해 부주의로 인한 큰 피해를 방지하고 농촌관광시설 사업자가 책임의식을 갖고 사업장을 관리하도록 점검을 진행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파주시농업기술센터 농업진흥과(031-940-5281)로 문의하면 된다.

 

 


오늘의영상





민주당 손배찬 예비후보 파주시장 출마 선언… 후보 단일화 주목 손배찬 전 파주시의회 의장은 24일 파주시의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6월 지방선거 파주시장 출마를 선언했다. 손 예비후보는 김경일 시장 체제에서 가장 먼저 변화해야 할 것은 집행부와 파주시의회의 관계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지난 4년의 파주 행정은 의회와의 갈등으로 그 피해가 고스란히 시민에게 돌아갔다며 파주시의 불통행정을 지적했다. 손 예비후보는 그동안 김경일 시장에 대한 파주시의회의 친김과 반김의 반목을 지적하며 이렇게 말했다. “파주 시정의 성패는 갈등을 없애는 것보다 갈등을 어떻게 풀어내느냐에 있다. 의회는 비판의 공간이지만 행정은 결과를 만들어내야 하는 공간으로서, 저는 파주시의회를 이끌어본 사람으로 의회의 논리와 행정의 언어를 동시에 이해하는 준비된 소통전문가이다. 그래서 저는 대립하는 시장이 아니라 설득하고 조정하며 합의를 만들어내는 시장이 되겠다. 의회는 넘어야 할 대상이 아니라 함께 성과를 만들어야 할 파트너다.” 손 예비후보는 출마 선언에서 소통을 여러 번 강조했다. 그러면서 소통하고 설명하는 ‘실사구시(實事求是)’ 시정을 이렇게 말했다. “시민 여러분, 정치는 결국 책임의 무게로 평가받는다. 이재명 정부가 강조하는 ‘실사구시’ 행정은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