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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제2회 추경예산안 편성 계획

파주시는 상반기 전방위적 활동을 통해 확보한 2019년 제2회 추경예산안을 편성할 계획이다.

 

 파주시는 야당역 환승주차장 건립(8억원), 선유4리 도시계획도로 조성(8억원)의 특별교부세와 헤이리 문화지구 보차도 개선(10억원), 자유로 도로정비 및 주변환경개선(10억원), 금촌다목적실내체육관 건립(10억원) 8건 총 54억 원의 특별조정교부금을 담은 2019년도 제2회 추경예산안을 편성할 계획이다.

 

 2회 추경예산안은 2018회계연도 결산에 따른 순세계잉여금 및 국·도비 등을 재원으로 7월 읍면동 현장방문 시 도출되는 시민 건의사항을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특히 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사업 등 미세먼지에 대한 대응사업과 도로 확포장 및 교량보수 등 시민의 안전과 직결된 사항을 중점적으로 검토해 주민의 체감도 높은 사업 및 정책을 담을 예정이다.

 

 파주시는 추경 대상사업의 타당성·적정성 여부 등을 면밀히 검토해 8월 중순까지 편성안을 확정하고 9월 추석 전 파주시의회 의결을 받을 예정이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체감도 높은 추경 예산안을 편성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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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반대에도 언론플레이 집착하는 파주시… 시장실 몰려가 항의 연풍리 주민들이 대추벌 성매매집결지 폐쇄에 따른 김경일 시장과의 면담 내용을 언론에 보도하지 말 것을 요청했음에도 파주시가 이를 무시하고 보도자료를 배포하자 시장실과, 소통홍보실, 여성가족과 등을 차례로 방문해 강력 항의했다. 최근 파주시의 성매매집결지 폐쇄로 인한 주민 불편에 대해 김경일 시장과 면담을 했던 연풍2리 노성규 이장 등 주민 6명은 28일 오전 파주시청을 전격 방문해 간담회 당시 김경일 시장과 화이팅을 하는 단체사진을 제안했던 여성가족과 한경희 과장의 사과와 언론에 배포한 보도자료 회수를 요청했다. 특히 영문도 모른 채 찍힌 사진을 정치적으로 사용하지 말 것을 엄중 경고했다. 이와 관련 대추벌생존권대책위(공동대표 권정덕, 최부효)는 28일 김경일 시장의 꼼수 소통을 비판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대책위는 성명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파주출판도시에서 열린 ‘타운홀미팅’에서 김경일 시장에게 ‘법에도 눈물이 있다. 무조건 쫓아내는 게 능사가 아니다.’라고 질책했는데도 김경일 시장은 소통은커녕 집결지와 직접적 관련이 없는 주민들과 보여주기식 간담회를 갖고 화이팅 단체사진을 찍어 보도자료와 정치적 용도에 활용하는 데 급급했다.”라며 더불어민주당은 꼼수 소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