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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규모학교 및 6차 산업 살리기에 앞장

파주시는 올해 처음 11개 소규모 중학교를 대상으로 관내 6차 산업 인증기업 체험 프로그램 참가비를 지원해 아이들의 창의성과 예술적 표현 감각 등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6차 산업이란 농산물을 재배하고 수확하는 1차 산업, 수확물을 가공하는 2차 산업, 1,2차와 연관된 체험, 관광 등 제3의 수익을 창출하는 3차 산업을 모두 연계하는 것으로 파주시에는 24개 인증 업체가 있다.

 

 파주시는 6차 인증기업의 활력을 도모하고 소외지역 학생들의 폭넓은 학습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소규모 중학교에 6차 산업 인증기업 체험 프로그램 활동비를 지원했다.

 

 산머루 비누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우리 동네에 이런 체험장이 있는지 몰랐다과학교과서에서 배운 어렵고 딱딱한 내용을 비누만들기 체험을 통해 직접 해보니 이해가 훨씬 쉽게 된다고 말했다.

 

 김건배 파주시 교육지원과장은 민선7기 최종환 시장의 공약사항으로 소규모학교와 6차 산업 인증기업 연계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 지역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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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반대에도 언론플레이 집착하는 파주시… 시장실 몰려가 항의 연풍리 주민들이 대추벌 성매매집결지 폐쇄에 따른 김경일 시장과의 면담 내용을 언론에 보도하지 말 것을 요청했음에도 파주시가 이를 무시하고 보도자료를 배포하자 시장실과, 소통홍보실, 여성가족과 등을 차례로 방문해 강력 항의했다. 최근 파주시의 성매매집결지 폐쇄로 인한 주민 불편에 대해 김경일 시장과 면담을 했던 연풍2리 노성규 이장 등 주민 6명은 28일 오전 파주시청을 전격 방문해 간담회 당시 김경일 시장과 화이팅을 하는 단체사진을 제안했던 여성가족과 한경희 과장의 사과와 언론에 배포한 보도자료 회수를 요청했다. 특히 영문도 모른 채 찍힌 사진을 정치적으로 사용하지 말 것을 엄중 경고했다. 이와 관련 대추벌생존권대책위(공동대표 권정덕, 최부효)는 28일 김경일 시장의 꼼수 소통을 비판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대책위는 성명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파주출판도시에서 열린 ‘타운홀미팅’에서 김경일 시장에게 ‘법에도 눈물이 있다. 무조건 쫓아내는 게 능사가 아니다.’라고 질책했는데도 김경일 시장은 소통은커녕 집결지와 직접적 관련이 없는 주민들과 보여주기식 간담회를 갖고 화이팅 단체사진을 찍어 보도자료와 정치적 용도에 활용하는 데 급급했다.”라며 더불어민주당은 꼼수 소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