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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읍 실내게이트볼장 이달 말 본격 착공!

파주시 법원읍 실내게이트볼장이 이달 말 본격 착공에 들어갈 계획이다.

 

 파주시는 지난 22일 법원읍 대능리 소재 법원체육공원에서 시공자, 감리자, 공사감독관 등 분야별 공사 관계자들이 모인 가운데 법원읍 실내게이트볼장 건립을 위한 착수 회의를 개최했다.

 

 법원읍 실내게이트볼장 건립공사는 법원체육공원 내 잔여부지에 총사업비 7억 원을 들여 연면적 600, 지상1층 규모로 인조잔디구장 1면과 휴게실, 화장실 등 부대시설을 갖춘 공공 실내체육시설을 건립하는 사업으로 민선7기 공약사항 중 하나다.

 

 파주시는 실내게이트볼장 건립을 위해 지난 해 11월부터 공유재산 심의와 올해 초 공공디자인 심의, 도시관리계획결정 및 실시계획인가 변경 등 사전 행정절차를 모두 완료했다. 또한 타 시·군 사례와 관내 게이트볼 동호인 및 지역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5월 말 설계를 마무리했으며 이달 말 착공해 연내 완공할 계획이다.

 

 게이트볼협회 관계자는 넓은 인조잔디 축구장 바로 옆에 실내 게이트볼장이 들어서게 돼 전국대회 및 도내대회 유치에 이만한 경기장이 없을 것이라고 전했다.

 

 그동안 법원읍 주민들은 실내 체육공간이 없어 천현농협 지하1층을 임시구장으로 사용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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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반대에도 언론플레이 집착하는 파주시… 시장실 몰려가 항의 연풍리 주민들이 대추벌 성매매집결지 폐쇄에 따른 김경일 시장과의 면담 내용을 언론에 보도하지 말 것을 요청했음에도 파주시가 이를 무시하고 보도자료를 배포하자 시장실과, 소통홍보실, 여성가족과 등을 차례로 방문해 강력 항의했다. 최근 파주시의 성매매집결지 폐쇄로 인한 주민 불편에 대해 김경일 시장과 면담을 했던 연풍2리 노성규 이장 등 주민 6명은 28일 오전 파주시청을 전격 방문해 간담회 당시 김경일 시장과 화이팅을 하는 단체사진을 제안했던 여성가족과 한경희 과장의 사과와 언론에 배포한 보도자료 회수를 요청했다. 특히 영문도 모른 채 찍힌 사진을 정치적으로 사용하지 말 것을 엄중 경고했다. 이와 관련 대추벌생존권대책위(공동대표 권정덕, 최부효)는 28일 김경일 시장의 꼼수 소통을 비판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대책위는 성명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파주출판도시에서 열린 ‘타운홀미팅’에서 김경일 시장에게 ‘법에도 눈물이 있다. 무조건 쫓아내는 게 능사가 아니다.’라고 질책했는데도 김경일 시장은 소통은커녕 집결지와 직접적 관련이 없는 주민들과 보여주기식 간담회를 갖고 화이팅 단체사진을 찍어 보도자료와 정치적 용도에 활용하는 데 급급했다.”라며 더불어민주당은 꼼수 소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