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0.9℃
  • 흐림강릉 5.6℃
  • 흐림서울 1.2℃
  • 흐림대전 0.6℃
  • 흐림대구 2.3℃
  • 구름많음울산 4.5℃
  • 구름많음광주 4.7℃
  • 구름많음부산 6.5℃
  • 흐림고창 1.6℃
  • 흐림제주 7.5℃
  • 흐림강화 -0.4℃
  • 구름많음보은 -0.6℃
  • 흐림금산 0.2℃
  • 흐림강진군 1.3℃
  • 흐림경주시 2.0℃
  • 구름많음거제 2.8℃
기상청 제공

교하도서관, 무더위 식혀줄 여름맞이 프로그램 진행


파주시 교하도서관은 무더운 여름철 지역 주민들이 도서관에서 더위를 식힐 수 있도록 계층별 다채로운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교하도서관은 지난 17일 교하·운정의 6개 고등학교 50여명의 학생들과 7명의 교하도서관 동아리, 청소년소설 작가로 구성된 멘토들이 참여한 제9회 청소년 독서캠프를 마친 것을 시작으로 730~82일 파주시 초등학생 3~4학년 대상 여름방학 독서교실을 4일간 진행한다.

 

 여름독서교실은 도서관에서 안해본 짓 하기(모험)’를 주제로 도서관 이용교육 및 정보활용교육, 업사이클링을 통한 모험의 방 만들기 등 아이들에게 평소 하지 못했던 모험심을 키울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다. 여름독서교실과 연계해 83일 어린이 신간도서 비행기의 모든 것안석민작가와의 만남도 진행한다.

 

 810일에는 온종일 도서관에서 여름휴가를 즐길 수 있도록 라이브러리 북캉스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오후 6시 가족공연 그림책 클래식 콘서트를 시작으로 오후 7시부터 밤 12시까지 성인과 어린이 각각 한여름 밤의 책 읽기밤의 도서관을 진행한다.

 

 가족공연 그림책 클래식 콘서트는 클래식 연주와 함께 그림책 나무처럼낭독을 들으며 온 가족이 여름 밤의 낭만을 즐길 수 있는 공연이다. ‘한여름 밤의 책 읽기는 평소 독서시간이 여의치 않은 성인에게 목표량을 정하고 주어진 시간동안 책을 읽을 수 있도록 하는 독서 전지훈련이다. ‘밤의 도서관은 교하도서관의 여름대표 프로그램으로 문 닫은 도서관에서 밤 12시까지 사서와 함께 책도 읽고 게임도 하고 간식도 먹으며 색다른 재미를 즐기는 어린이 독서캠프이다.

 

 시니어를 위한 ‘DMZ Docs 시니어 다큐필821일부터 102일까지 매주 수요일 박소현다큐멘터리 감독의 다큐멘터리 이해를 위한 사전강연을 시작으로 제11DMZ 국제다큐영화제 관객단 활동과 감상문 작성 활동을 통해 시니어의 정보격차를 해소하고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밖에도 오는 81~ 33일간 3층 소극장에서 다양성 영화제가 열린다. 오전 1030, 오후 2, 저녁 7시로 나눠 13개의 영화 상영을 통해 하루 종일 도서관에서 영화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83일 오후 2스타박스 다방상영 후 4시부터 이상우감독과의 만남(GV)도 진행할 예정이다. 신청은 교하도서관 안내데스크 방문 및 전화(031-940-5153)로 하면 된다.

 

 

 


오늘의영상





조성환 파주시장 출마예정자 “현 시장은 불통시장” 대추벌생존권대책위(공동재표 권정덕, 최부효)는 23일 민주당 조성환 파주시장 출마예정자를 초청해 파주시의 성매매집결지 폐쇄에 따른 생계대책과 연풍리 지역경제 어려움에 대해 간담회를 가졌다. 경기도의원인 조성환 출마예정자는 인삿말을 통해 “제가 뒤늦게 파주시장 출마를 결정하게 된 이유는 현재 시장을 바꿔야 한다는 생각 때문이었다. 김경일 시장은 나와 경기도의원을 함께 했다. 그렇기 때문에 김 시장의 스타일을 잘 알고 있다. 한마디로 시민과 소통을 하지 않는 불통행정이다. 김 시장은 경기도의원 때 건설 교통 일만 했다. 처음에 전문성이 있다고 생각하며 기대를 많이 했다. 지난번 지방선거 때도 당선이 되면 지역을 위해 함께 소통하면서 사업을 많이 하자고 약속을 했는데 시장이 되더니 소통을 전혀 하지 않았다.”라며 김경일 시장을 비판했다. 그리고 “파주형 학생 전용 통학순환버스 ‘파프리카’를 기억할지 모르겠지만 그 ‘파프리카’는 제가 추진한 것인데 파주시가 안 한다고 해서 제가 그때 김경일 시장한테 전화를 걸어 김 시장도 이 공약을 같이 하지 않았는가? 그런데 이거 안 하면 어떻게 할 것인가? 항의를 해 밀어붙였다. 그렇게 협의하고 예산까지 확보했더니 정작 개통식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