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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탄중 4-H 학생 청소년 도시농업전문인력양성 프로그램 참여

파주시는 청소년 도시농업전문인력양성 프로그램을 시범적으로 운영하며 관내 중·고등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60명을 선정해 7월부터 진행하고 있다.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자연 속에서 꿈과 끼를 찾을 수 있는 도시농업프로그램으로써 도시농업 범위에 속한 다양한 체험활동을 하면서 나를 발견하고 다양한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사업이다.

 

 사업에 선정된 광탄중학교 4-H 학생은 농촌융복합산업 인증경영체 농가에서의 천연염색, 메론 모종심기 등 체험을 한 후 자연 속에서 잎을 따다가 염색을 하는게 너무 재밌고 흥미로웠다고 전했다.

 

 장흥중 파주시 농업진흥과장은 향후 프로그램은 자연 속에서 기르고 먹는 즐거움의 행복을 학생들이 슬로푸드 활동을 통해 음식에 대한 바른 먹거리의 소중함을 일깨워주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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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손배찬 예비후보 파주시장 출마 선언… 후보 단일화 주목 손배찬 전 파주시의회 의장은 24일 파주시의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6월 지방선거 파주시장 출마를 선언했다. 손 예비후보는 김경일 시장 체제에서 가장 먼저 변화해야 할 것은 집행부와 파주시의회의 관계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지난 4년의 파주 행정은 의회와의 갈등으로 그 피해가 고스란히 시민에게 돌아갔다며 파주시의 불통행정을 지적했다. 손 예비후보는 그동안 김경일 시장에 대한 파주시의회의 친김과 반김의 반목을 지적하며 이렇게 말했다. “파주 시정의 성패는 갈등을 없애는 것보다 갈등을 어떻게 풀어내느냐에 있다. 의회는 비판의 공간이지만 행정은 결과를 만들어내야 하는 공간으로서, 저는 파주시의회를 이끌어본 사람으로 의회의 논리와 행정의 언어를 동시에 이해하는 준비된 소통전문가이다. 그래서 저는 대립하는 시장이 아니라 설득하고 조정하며 합의를 만들어내는 시장이 되겠다. 의회는 넘어야 할 대상이 아니라 함께 성과를 만들어야 할 파트너다.” 손 예비후보는 출마 선언에서 소통을 여러 번 강조했다. 그러면서 소통하고 설명하는 ‘실사구시(實事求是)’ 시정을 이렇게 말했다. “시민 여러분, 정치는 결국 책임의 무게로 평가받는다. 이재명 정부가 강조하는 ‘실사구시’ 행정은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