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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시설관리공단, GOOD BYE 일회용품 캠페인 추진


파주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손혁재)은 무분별한 1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일환으로 “GOOD BYE 일회용품캠페인을 추진한다.

 

 1회용품의 사용을 줄여 온실가스 예방 및 자원을 절약하고 나아가 친환경적인 분위기를 조성하는 선도적인 기관이 되고자 각사업장 정수기 앞면에 잘가라 종이컵!”, “GOOD BYE 일회용품 1회용품 사용 줄이기와 사업장 문앞 일회용품 반입금지홍보 문구 부착하고, 직원들에게 간부회의 및 각종 교육시 개인용컵과 텀블러 사용 생활화를 확산하고자 실시 한다.

 

 또한, 공단은 1회용 종이컵 사용 제로를 목표로 전직원에게 개인용 텀블러를 배부하고 내방민원이 많은 사업장은 다회용 컵을 비취하여 사업장내 1회용컵 사용을 전면 금지 시켰다.

 

 손혁재 이사장은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공공기관 1회용품 저감 대책 주요사항을 지키도록 사무용품 구매시 재활용품 우선구매, 사용한 프랜카드 에코백 만들기 등 저탄속 녹색성장을 위해 전직원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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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환 파주시장 출마예정자 “현 시장은 불통시장” 대추벌생존권대책위(공동재표 권정덕, 최부효)는 23일 민주당 조성환 파주시장 출마예정자를 초청해 파주시의 성매매집결지 폐쇄에 따른 생계대책과 연풍리 지역경제 어려움에 대해 간담회를 가졌다. 경기도의원인 조성환 출마예정자는 인삿말을 통해 “제가 뒤늦게 파주시장 출마를 결정하게 된 이유는 현재 시장을 바꿔야 한다는 생각 때문이었다. 김경일 시장은 나와 경기도의원을 함께 했다. 그렇기 때문에 김 시장의 스타일을 잘 알고 있다. 한마디로 시민과 소통을 하지 않는 불통행정이다. 김 시장은 경기도의원 때 건설 교통 일만 했다. 처음에 전문성이 있다고 생각하며 기대를 많이 했다. 지난번 지방선거 때도 당선이 되면 지역을 위해 함께 소통하면서 사업을 많이 하자고 약속을 했는데 시장이 되더니 소통을 전혀 하지 않았다.”라며 김경일 시장을 비판했다. 그리고 “파주형 학생 전용 통학순환버스 ‘파프리카’를 기억할지 모르겠지만 그 ‘파프리카’는 제가 추진한 것인데 파주시가 안 한다고 해서 제가 그때 김경일 시장한테 전화를 걸어 김 시장도 이 공약을 같이 하지 않았는가? 그런데 이거 안 하면 어떻게 할 것인가? 항의를 해 밀어붙였다. 그렇게 협의하고 예산까지 확보했더니 정작 개통식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