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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출판도시 활성화를 위한 회의 개최

경기도와 파주시가 파주 출판도시 활성화 방안 모색에 나서며 오는 30일 파주시청에서 관계기관 합동회의를 개최한다.

 

 회의는 경기도 및 파주시 관련부서, 문화체육관광부와 국가산업단지 관리기관인 한국산업단지공단 등 유관기관과 출판도시입주기업협의회에서 참석해 의견을 개진할 예정이다.


 지난 6()출판도시입주기업협의회와 파주출판문화정보산업단지 사업협동조합, ()출판도시문화재단(이하 입주기업협의회 등)에서 대중교통 노선 증설 및 출판도시 환경정비 지원 등 출판도시 활성화를 위한 13개 건의사항을 경기도에 제출한 바 있다. 이에 입주기업협의회 등이 건의한 사항 및 애로사항에 대해 의견을 제시하고 관계기관이 해소대책과 함께 출판도시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도출할 계획이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출판 인쇄업종의 불경기로 침체돼 있는 파주 출판도시 활성화를 위해 기반시설 정비 및 환경개선과 함께 문화·예술·영화 등 콘텐츠 확충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고민이 필요하다관계기관과 긴밀하게 협조해 다양한 방안을 논의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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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환 파주시장 출마예정자 “현 시장은 불통시장” 대추벌생존권대책위(공동재표 권정덕, 최부효)는 23일 민주당 조성환 파주시장 출마예정자를 초청해 파주시의 성매매집결지 폐쇄에 따른 생계대책과 연풍리 지역경제 어려움에 대해 간담회를 가졌다. 경기도의원인 조성환 출마예정자는 인삿말을 통해 “제가 뒤늦게 파주시장 출마를 결정하게 된 이유는 현재 시장을 바꿔야 한다는 생각 때문이었다. 김경일 시장은 나와 경기도의원을 함께 했다. 그렇기 때문에 김 시장의 스타일을 잘 알고 있다. 한마디로 시민과 소통을 하지 않는 불통행정이다. 김 시장은 경기도의원 때 건설 교통 일만 했다. 처음에 전문성이 있다고 생각하며 기대를 많이 했다. 지난번 지방선거 때도 당선이 되면 지역을 위해 함께 소통하면서 사업을 많이 하자고 약속을 했는데 시장이 되더니 소통을 전혀 하지 않았다.”라며 김경일 시장을 비판했다. 그리고 “파주형 학생 전용 통학순환버스 ‘파프리카’를 기억할지 모르겠지만 그 ‘파프리카’는 제가 추진한 것인데 파주시가 안 한다고 해서 제가 그때 김경일 시장한테 전화를 걸어 김 시장도 이 공약을 같이 하지 않았는가? 그런데 이거 안 하면 어떻게 할 것인가? 항의를 해 밀어붙였다. 그렇게 협의하고 예산까지 확보했더니 정작 개통식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