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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상수도 위기관리대응 평가에서‘S등급’

파주시 상수도가 경기도에서 실시한 2018년 상수도 위기대응관리분야에 S등급을 받았다.

 

 경기도는 매년 지방공기업 경영합리화와 상수도서비스 향상을 위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상수도 업무평가를 하고 있다. 특히 이번 평가는 인천 적수사고와 관련해 상수도 비상시 협조체계 및 위기관리 대처능력을 위한 위기대응 관리 분야를 신설했고 파주시는 인천시에 급수차를 지원해 위기상황에 협조한 것에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파주시는 유수율 제고분야에서도 우수함을 인정받았으며 급수구역간 비상공급체계에 대해 계획을 수립하고 이행하는 등 비상시 위기대응능력과 수돗물 안심확인제를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것에 대해서도 높은 점수를 받았다.

 

 정명기 파주시 환경수도사업단장은 최근 발생한 수질사고로 시민들이 상수도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진 가운데 시민들을 위해 항상 깨끗하고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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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손배찬 예비후보 파주시장 출마 선언… 후보 단일화 주목 손배찬 전 파주시의회 의장은 24일 파주시의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6월 지방선거 파주시장 출마를 선언했다. 손 예비후보는 김경일 시장 체제에서 가장 먼저 변화해야 할 것은 집행부와 파주시의회의 관계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지난 4년의 파주 행정은 의회와의 갈등으로 그 피해가 고스란히 시민에게 돌아갔다며 파주시의 불통행정을 지적했다. 손 예비후보는 그동안 김경일 시장에 대한 파주시의회의 친김과 반김의 반목을 지적하며 이렇게 말했다. “파주 시정의 성패는 갈등을 없애는 것보다 갈등을 어떻게 풀어내느냐에 있다. 의회는 비판의 공간이지만 행정은 결과를 만들어내야 하는 공간으로서, 저는 파주시의회를 이끌어본 사람으로 의회의 논리와 행정의 언어를 동시에 이해하는 준비된 소통전문가이다. 그래서 저는 대립하는 시장이 아니라 설득하고 조정하며 합의를 만들어내는 시장이 되겠다. 의회는 넘어야 할 대상이 아니라 함께 성과를 만들어야 할 파트너다.” 손 예비후보는 출마 선언에서 소통을 여러 번 강조했다. 그러면서 소통하고 설명하는 ‘실사구시(實事求是)’ 시정을 이렇게 말했다. “시민 여러분, 정치는 결국 책임의 무게로 평가받는다. 이재명 정부가 강조하는 ‘실사구시’ 행정은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