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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클린히어로 위생특화사업’실시

파주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71일부터 830일까지 센터에 등록된 21인 이상 어린이집 30곳을 대상으로 위생 특화 사업인 클린 히어로를 진행하고 있다.

 

 ‘클린히어로 위생특화사업은 전문 살균 소독 업체가 어린이집을 직접 방문해 바이러스 및 박테리아 살균 소독을 진행하는 사업이다. 주방뿐만 아니라 어린이집 교실, 화장실, 장난감 및 교구 등 시설 전체 유해세균 및 바이러스를 제거하고 손이 닿지 않는 공간까지 살균해 유해세균으로부터 어린이들을 보호함은 물론 전파 경로 차단 및 어린이집의 전반적인 위생관리를 목적으로 진행된다.

 

 김장호 파주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장은 올해 처음 시행되는 클린히어로 위생특화사업은 식중독 사고가 빈번하게 일어나는 여름철 식중독을 예방하고 면역력이 약한 영·유아들의 위생 안전관리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앞으로 어린이들의 안전한 식생활 관리를 위해 21인 미만의 어린이집을 포함해 위생 관련 지원사업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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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반대에도 언론플레이 집착하는 파주시… 시장실 몰려가 항의 연풍리 주민들이 대추벌 성매매집결지 폐쇄에 따른 김경일 시장과의 면담 내용을 언론에 보도하지 말 것을 요청했음에도 파주시가 이를 무시하고 보도자료를 배포하자 시장실과, 소통홍보실, 여성가족과 등을 차례로 방문해 강력 항의했다. 최근 파주시의 성매매집결지 폐쇄로 인한 주민 불편에 대해 김경일 시장과 면담을 했던 연풍2리 노성규 이장 등 주민 6명은 28일 오전 파주시청을 전격 방문해 간담회 당시 김경일 시장과 화이팅을 하는 단체사진을 제안했던 여성가족과 한경희 과장의 사과와 언론에 배포한 보도자료 회수를 요청했다. 특히 영문도 모른 채 찍힌 사진을 정치적으로 사용하지 말 것을 엄중 경고했다. 이와 관련 대추벌생존권대책위(공동대표 권정덕, 최부효)는 28일 김경일 시장의 꼼수 소통을 비판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대책위는 성명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파주출판도시에서 열린 ‘타운홀미팅’에서 김경일 시장에게 ‘법에도 눈물이 있다. 무조건 쫓아내는 게 능사가 아니다.’라고 질책했는데도 김경일 시장은 소통은커녕 집결지와 직접적 관련이 없는 주민들과 보여주기식 간담회를 갖고 화이팅 단체사진을 찍어 보도자료와 정치적 용도에 활용하는 데 급급했다.”라며 더불어민주당은 꼼수 소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