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10.4℃
  • 구름조금강릉 -4.0℃
  • 맑음서울 -8.2℃
  • 흐림대전 -7.8℃
  • 구름많음대구 -3.3℃
  • 구름조금울산 -4.4℃
  • 흐림광주 -4.8℃
  • 구름조금부산 -1.5℃
  • 흐림고창 -5.9℃
  • 구름많음제주 2.7℃
  • 맑음강화 -7.0℃
  • 흐림보은 -11.0℃
  • 흐림금산 -8.9℃
  • 구름조금강진군 -4.4℃
  • 구름많음경주시 -3.7℃
  • 구름조금거제 -3.1℃
기상청 제공

2020년 미니태양광 사업 수요조사 실시

파주시는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시민들의 수요를 파악해 2020년도 사업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공동주택 소유자들을 대상으로 수요조사를 실시한다.

 

 올해 미니태양광 국비 지원이 중단됨에 따라 진행하지 못했으나 2020년에는 도비 지원과 별도 시비를 세워 진행할 예정이다. 미니태양광(300W)은 총 설치비 80만원 중 정부 및 지자체에서 60%를 지원하고 나머지 40%를 자부담하면 설치할 수 있다.

 

 미니 태양광은 아파트 베란다에 부착할 수 있는 거치용으로 이사를 하는 경우에도 쉽게 해체와 설치가 가능하다. 아파트 베란다에 미니태양광(300W) 설치를 희망하는 시민들은 826일까지 파주시 환경보전과 대기관리팀(031-940-5873)으로 신청하면 된다.

 

 파주시는 이번 수요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2020년도 신재생에너지 사업 계획을 결정할 예정이다.

 

 허순무 파주시 환경보전과장은 해당 사업은 시민들이 각 가정에서 친환경에너지 사용에 동참할 수 있는 방법으로 많은 시민들이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늘의영상





주민 반대에도 언론플레이 집착하는 파주시… 시장실 몰려가 항의 연풍리 주민들이 대추벌 성매매집결지 폐쇄에 따른 김경일 시장과의 면담 내용을 언론에 보도하지 말 것을 요청했음에도 파주시가 이를 무시하고 보도자료를 배포하자 시장실과, 소통홍보실, 여성가족과 등을 차례로 방문해 강력 항의했다. 최근 파주시의 성매매집결지 폐쇄로 인한 주민 불편에 대해 김경일 시장과 면담을 했던 연풍2리 노성규 이장 등 주민 6명은 28일 오전 파주시청을 전격 방문해 간담회 당시 김경일 시장과 화이팅을 하는 단체사진을 제안했던 여성가족과 한경희 과장의 사과와 언론에 배포한 보도자료 회수를 요청했다. 특히 영문도 모른 채 찍힌 사진을 정치적으로 사용하지 말 것을 엄중 경고했다. 이와 관련 대추벌생존권대책위(공동대표 권정덕, 최부효)는 28일 김경일 시장의 꼼수 소통을 비판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대책위는 성명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파주출판도시에서 열린 ‘타운홀미팅’에서 김경일 시장에게 ‘법에도 눈물이 있다. 무조건 쫓아내는 게 능사가 아니다.’라고 질책했는데도 김경일 시장은 소통은커녕 집결지와 직접적 관련이 없는 주민들과 보여주기식 간담회를 갖고 화이팅 단체사진을 찍어 보도자료와 정치적 용도에 활용하는 데 급급했다.”라며 더불어민주당은 꼼수 소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