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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르 드 디엠지(tour de DMZ) 2019 국제자전거대회 개막


파주시가 후원하고 행정안전부와 인천광역시, 경기도, 강원도가 공동 주최하는 뚜르 드 디엠지(Tour de DMZ)2019 국제자전거대회가 오는 30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접경지역 일원에서 개최된다.

 

 뚜르 드 디엠지 국제자전거대회는 접경지역의 발전과 한반도 평화증진 및 자전거이용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2016년부터 개최해 왔으며 올해로 4회째를 맞이했다. 이번 국제자전거대회는 평화, 그리고 화해·협력, 새 시대를 달린다슬로건을 내걸고 5일간 진행된다.

 

 국제 청소년 도로사이클대회는 국제사이클연맹(UCI)이 공인하는 아시아 유일의 청소년 자전거 대회로써 강원도 고성 통일전망대에서 출발해서 인제~연천~파주~김포~강화(고인돌체육관)까지 5일간 총 510km 구간에서 진행된다.

 

 특히 이번 대회는 파주시 통일대교에서 군내면 점원교차로까지 왕복 8km 민통선구간이 새롭게 추가돼 분단의 현장을 체감하고 평화를 더욱 염원하며 질주하는 대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올해 대회에는 파주시 민통선 구간 추가로 전 세계에 평화를 상징하는 국제적 자전거 대회로 거듭나고 접경지역 이해의 제고와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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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반대에도 언론플레이 집착하는 파주시… 시장실 몰려가 항의 연풍리 주민들이 대추벌 성매매집결지 폐쇄에 따른 김경일 시장과의 면담 내용을 언론에 보도하지 말 것을 요청했음에도 파주시가 이를 무시하고 보도자료를 배포하자 시장실과, 소통홍보실, 여성가족과 등을 차례로 방문해 강력 항의했다. 최근 파주시의 성매매집결지 폐쇄로 인한 주민 불편에 대해 김경일 시장과 면담을 했던 연풍2리 노성규 이장 등 주민 6명은 28일 오전 파주시청을 전격 방문해 간담회 당시 김경일 시장과 화이팅을 하는 단체사진을 제안했던 여성가족과 한경희 과장의 사과와 언론에 배포한 보도자료 회수를 요청했다. 특히 영문도 모른 채 찍힌 사진을 정치적으로 사용하지 말 것을 엄중 경고했다. 이와 관련 대추벌생존권대책위(공동대표 권정덕, 최부효)는 28일 김경일 시장의 꼼수 소통을 비판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대책위는 성명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파주출판도시에서 열린 ‘타운홀미팅’에서 김경일 시장에게 ‘법에도 눈물이 있다. 무조건 쫓아내는 게 능사가 아니다.’라고 질책했는데도 김경일 시장은 소통은커녕 집결지와 직접적 관련이 없는 주민들과 보여주기식 간담회를 갖고 화이팅 단체사진을 찍어 보도자료와 정치적 용도에 활용하는 데 급급했다.”라며 더불어민주당은 꼼수 소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