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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곡수목원 산림치유프로그램 각광

파주시 율곡수목원은 12회 산림치유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하고 있다.

 

 산림치유는 숲에 존재하는 다양한 환경요소를 활용해 인체의 면역력을 높이고 신체적 정신적 건강을 회복하는 활동으로 산림청 통계자료에 따르면 산림치유활동 후 스트레스 호르몬 코티솔의 감소, 면역력을 높이는 ‘NK세포증가로 우울증, 고혈압, 아토피 피부염, 천식 등 질병의 완화에 효과가 있다.

 

 실제 율곡수목원 산림치유프로그램 체험객은 몸과 마음이 가벼워지고 온 몸이 따뜻해지면서 기운이 나서 자연의 보약을 먹은 기분이라고 전했다.

 

 산림치유프로그램의 효과가 입소문을 타면서 연간 1만명 이상의 이용객이 방문하고 있으며 올해도 많은 시민들의 예약이 이뤄지고 있다. 산림치유프로그램은 하루 2(오전,오후) 진행하며 2시간 정도 소요된다. 파주시 홈페이지(www.paju.go.kr)를 통해 사전 예약 후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다. 예약 및 이용 문의는 파주시 공원녹지과 율곡수목원(031-952-0624)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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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반대에도 언론플레이 집착하는 파주시… 시장실 몰려가 항의 연풍리 주민들이 대추벌 성매매집결지 폐쇄에 따른 김경일 시장과의 면담 내용을 언론에 보도하지 말 것을 요청했음에도 파주시가 이를 무시하고 보도자료를 배포하자 시장실과, 소통홍보실, 여성가족과 등을 차례로 방문해 강력 항의했다. 최근 파주시의 성매매집결지 폐쇄로 인한 주민 불편에 대해 김경일 시장과 면담을 했던 연풍2리 노성규 이장 등 주민 6명은 28일 오전 파주시청을 전격 방문해 간담회 당시 김경일 시장과 화이팅을 하는 단체사진을 제안했던 여성가족과 한경희 과장의 사과와 언론에 배포한 보도자료 회수를 요청했다. 특히 영문도 모른 채 찍힌 사진을 정치적으로 사용하지 말 것을 엄중 경고했다. 이와 관련 대추벌생존권대책위(공동대표 권정덕, 최부효)는 28일 김경일 시장의 꼼수 소통을 비판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대책위는 성명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파주출판도시에서 열린 ‘타운홀미팅’에서 김경일 시장에게 ‘법에도 눈물이 있다. 무조건 쫓아내는 게 능사가 아니다.’라고 질책했는데도 김경일 시장은 소통은커녕 집결지와 직접적 관련이 없는 주민들과 보여주기식 간담회를 갖고 화이팅 단체사진을 찍어 보도자료와 정치적 용도에 활용하는 데 급급했다.”라며 더불어민주당은 꼼수 소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