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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8일 추석맞이 자동차 무상점검서비스 실시

경기북부자동차전문정비조합 파주시지회는 추석을 맞아 시민의 안전운행을 돕기 위해 오는 8일 오전 10~오후3시 파주시공원관리사업소 주차장에서 자동차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

 

 점검은 1톤 이상 화물, 사업용 자동차 및 수입차를 제외한 파주시민과 관내 직장인의 승용차와 승합자동차를 대상으로 엔진브레이크오일, 냉각수, 배터리 등 점검 및 보충 타이어 공기압, 라이닝, 소음기 등 점검 윈도우브러쉬, 각종 전구류 점검 및 무상교환 등 자동차 안전에 관련된 기본 점검사항을 5단계에 걸쳐 20여 가지 체크리스트에 의한 세밀한 점검이 이뤄다.

 

 무상점검서비스는 고향을 찾아 장거리 운행을 하는 시민의 교통안전을 위해 파주시지회(지회장 김성환)에 소속된 정비요원 60여명이 점검에 필요한 각종 장비를 갖추고 정비점검은 물론 자동차관리요령 안내서비스도 제공한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북부자동차전문정비조합 파주시지회(031-940-1201) 또는 파주시 대중교통과(운수지도팀 031-940-5781)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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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손배찬 예비후보 파주시장 출마 선언… 후보 단일화 주목 손배찬 전 파주시의회 의장은 24일 파주시의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6월 지방선거 파주시장 출마를 선언했다. 손 예비후보는 김경일 시장 체제에서 가장 먼저 변화해야 할 것은 집행부와 파주시의회의 관계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지난 4년의 파주 행정은 의회와의 갈등으로 그 피해가 고스란히 시민에게 돌아갔다며 파주시의 불통행정을 지적했다. 손 예비후보는 그동안 김경일 시장에 대한 파주시의회의 친김과 반김의 반목을 지적하며 이렇게 말했다. “파주 시정의 성패는 갈등을 없애는 것보다 갈등을 어떻게 풀어내느냐에 있다. 의회는 비판의 공간이지만 행정은 결과를 만들어내야 하는 공간으로서, 저는 파주시의회를 이끌어본 사람으로 의회의 논리와 행정의 언어를 동시에 이해하는 준비된 소통전문가이다. 그래서 저는 대립하는 시장이 아니라 설득하고 조정하며 합의를 만들어내는 시장이 되겠다. 의회는 넘어야 할 대상이 아니라 함께 성과를 만들어야 할 파트너다.” 손 예비후보는 출마 선언에서 소통을 여러 번 강조했다. 그러면서 소통하고 설명하는 ‘실사구시(實事求是)’ 시정을 이렇게 말했다. “시민 여러분, 정치는 결국 책임의 무게로 평가받는다. 이재명 정부가 강조하는 ‘실사구시’ 행정은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