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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파주시 도시재생대학 입학식 개최

파주시는 지난 3일 파주시청 복지동 대회의실에서 시민,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9 파주시 도시재생대학입학식을 개최했다.

 

 이번 ‘2019 파주시 도시재생대학은 올해 처음 시행되는 학습 프로그램으로 48명의 수강생을 모집했으며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이해를 돕고 주민 중심의 도시재생을 위한 역량강화 교육으로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하기위해 마련됐다.

 

 교육일정은 93일부터 1015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7회 과정으로 진행된다. 도시재생 이해, 도시재생사업 주민참여 사례 및 갈등관리, 야간경관 개선을 통한 도시재생, 도시재생사업 사례 등으로 구성되며 도시재생 선진지 견학도 진행한다.

 

 윤덕규 파주시 도시재생과장은 도시재생대학 교육과정을 통해 주민 스스로 지역문제를 파악하고 주민 역량을 강화해 주민 의식향상 및 지역 리더를 양성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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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손배찬 예비후보 파주시장 출마 선언… 후보 단일화 주목 손배찬 전 파주시의회 의장은 24일 파주시의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6월 지방선거 파주시장 출마를 선언했다. 손 예비후보는 김경일 시장 체제에서 가장 먼저 변화해야 할 것은 집행부와 파주시의회의 관계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지난 4년의 파주 행정은 의회와의 갈등으로 그 피해가 고스란히 시민에게 돌아갔다며 파주시의 불통행정을 지적했다. 손 예비후보는 그동안 김경일 시장에 대한 파주시의회의 친김과 반김의 반목을 지적하며 이렇게 말했다. “파주 시정의 성패는 갈등을 없애는 것보다 갈등을 어떻게 풀어내느냐에 있다. 의회는 비판의 공간이지만 행정은 결과를 만들어내야 하는 공간으로서, 저는 파주시의회를 이끌어본 사람으로 의회의 논리와 행정의 언어를 동시에 이해하는 준비된 소통전문가이다. 그래서 저는 대립하는 시장이 아니라 설득하고 조정하며 합의를 만들어내는 시장이 되겠다. 의회는 넘어야 할 대상이 아니라 함께 성과를 만들어야 할 파트너다.” 손 예비후보는 출마 선언에서 소통을 여러 번 강조했다. 그러면서 소통하고 설명하는 ‘실사구시(實事求是)’ 시정을 이렇게 말했다. “시민 여러분, 정치는 결국 책임의 무게로 평가받는다. 이재명 정부가 강조하는 ‘실사구시’ 행정은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