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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시설관리공단,‘문화가있는 날’공모사업 선정 쾌거


파주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손혁재, 이하 공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하는 ‘2019년 지역문화예술회관 문화가 있는 날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17,000천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에는 분야별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의위원들의 심의결과 경기도에서는공단이 최종 선정됐다.

 

 오는 9월부터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에 문화가 있는 날 공연을 추진하고, 9월에는 고재경의 마임콘서트, 10월은 이야기극장 100년의 동요, 11월은 스쿨오브 오페라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인다.

 

 특히 공단은 문화 나눔의 일환으로 수준 높은 문화예술 혜택을 골고루 나누기 위해, 객석의 일부를 소외계층에게 우선 배정하여 문화격차를 해소하고, 관내

특수학교 청소년을 초청하는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공기업의 사회적 가치를 향상시킬 예정이다.

 

 손혁재 이사장은, “올해 마지막으로 문화가 있는 날공모사업에 선정된 만큼,

지역 맞춤형 공연프로그램을 통해 시민의 문화수준이 향상될 수 있도록 알찬 프로그램을 만들어 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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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반대에도 언론플레이 집착하는 파주시… 시장실 몰려가 항의 연풍리 주민들이 대추벌 성매매집결지 폐쇄에 따른 김경일 시장과의 면담 내용을 언론에 보도하지 말 것을 요청했음에도 파주시가 이를 무시하고 보도자료를 배포하자 시장실과, 소통홍보실, 여성가족과 등을 차례로 방문해 강력 항의했다. 최근 파주시의 성매매집결지 폐쇄로 인한 주민 불편에 대해 김경일 시장과 면담을 했던 연풍2리 노성규 이장 등 주민 6명은 28일 오전 파주시청을 전격 방문해 간담회 당시 김경일 시장과 화이팅을 하는 단체사진을 제안했던 여성가족과 한경희 과장의 사과와 언론에 배포한 보도자료 회수를 요청했다. 특히 영문도 모른 채 찍힌 사진을 정치적으로 사용하지 말 것을 엄중 경고했다. 이와 관련 대추벌생존권대책위(공동대표 권정덕, 최부효)는 28일 김경일 시장의 꼼수 소통을 비판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대책위는 성명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파주출판도시에서 열린 ‘타운홀미팅’에서 김경일 시장에게 ‘법에도 눈물이 있다. 무조건 쫓아내는 게 능사가 아니다.’라고 질책했는데도 김경일 시장은 소통은커녕 집결지와 직접적 관련이 없는 주민들과 보여주기식 간담회를 갖고 화이팅 단체사진을 찍어 보도자료와 정치적 용도에 활용하는 데 급급했다.”라며 더불어민주당은 꼼수 소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