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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맞이 금촌교차로와 두원공대 도로 조기개통

파주시는 추석을 앞두고 금촌교차로 개선사업 및 두원공대 앞 배수로 개선공사를 마무리하고 도로를 조기 개통해 시민들에게 원활한 교통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금촌교차로 개선사업은 국지도 56호선과 파주시 중앙로가 교차하는 금촌교차로의 교통정체를 해결하기 위해 총 사업비 10억 원을 들여 연장 750m을 개선한 사업이다. 그간 상습 정체구간으로 시민들의 불편을 야기했으나 운정~교하방면에서 조리~광탄 방면으로 양방향 1차로 도로 확장을 통해 교통서비스 수준(LOS)E등급(교통 혼잡)에서 C등급(혼잡 해소)으로 상향돼 교통 정체가 개선됐다.

 

 두원공대 앞 배수로 개선공사는 매년 집중호우시 두원공대 앞 도로에서 발생하는 상습 침수 피해를 막고자 배수 개선을 추진한 공사로 총 공사비 약 1억 원을 투입해 연장 134m를 개선했다. 배수 개선과 도로 재포장을 완료해 우기시 상수침수 예방과 안전한 도로환경을 제공하게 됐다.

 

 김진영 파주시 도로관리사업소장은 상습 정체구간인 금촌교차로 개선사업과 두원공대 앞 배수로 개선공사를 마무리하고 도로를 조기 개통함으로서 추석 연휴기간 내 시민들의 교통 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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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반대에도 언론플레이 집착하는 파주시… 시장실 몰려가 항의 연풍리 주민들이 대추벌 성매매집결지 폐쇄에 따른 김경일 시장과의 면담 내용을 언론에 보도하지 말 것을 요청했음에도 파주시가 이를 무시하고 보도자료를 배포하자 시장실과, 소통홍보실, 여성가족과 등을 차례로 방문해 강력 항의했다. 최근 파주시의 성매매집결지 폐쇄로 인한 주민 불편에 대해 김경일 시장과 면담을 했던 연풍2리 노성규 이장 등 주민 6명은 28일 오전 파주시청을 전격 방문해 간담회 당시 김경일 시장과 화이팅을 하는 단체사진을 제안했던 여성가족과 한경희 과장의 사과와 언론에 배포한 보도자료 회수를 요청했다. 특히 영문도 모른 채 찍힌 사진을 정치적으로 사용하지 말 것을 엄중 경고했다. 이와 관련 대추벌생존권대책위(공동대표 권정덕, 최부효)는 28일 김경일 시장의 꼼수 소통을 비판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대책위는 성명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파주출판도시에서 열린 ‘타운홀미팅’에서 김경일 시장에게 ‘법에도 눈물이 있다. 무조건 쫓아내는 게 능사가 아니다.’라고 질책했는데도 김경일 시장은 소통은커녕 집결지와 직접적 관련이 없는 주민들과 보여주기식 간담회를 갖고 화이팅 단체사진을 찍어 보도자료와 정치적 용도에 활용하는 데 급급했다.”라며 더불어민주당은 꼼수 소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