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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도서관, 인문독서아카데미‘한글 전쟁’운영

파주시 한빛도서관은 101일부터 인문독서아카데미 3한글 전쟁강좌를 운영한다.

 

 인문독서아카데미는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한국출판문화진흥원 주관의 공모사업으로 우리 삶을 바꾸는 언어의 재발견이라는 주제로 1언어의 줄다리기2단단한 영어공부를 성황리에 마무리하고 3한글 전쟁으로 강좌를 이어간다.

 

 ‘한글 전쟁101일부터 1029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전 10~12시 총 5회 운영될 예정이며 동명의 책을 집필한 김흥식(도서출판 서해문집 대표) 저자가 강사로 참여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s://lib.paju.go.kr/hblib)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한빛도서관(031-940-5777)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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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손배찬 예비후보 파주시장 출마 선언… 후보 단일화 주목 손배찬 전 파주시의회 의장은 24일 파주시의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6월 지방선거 파주시장 출마를 선언했다. 손 예비후보는 김경일 시장 체제에서 가장 먼저 변화해야 할 것은 집행부와 파주시의회의 관계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지난 4년의 파주 행정은 의회와의 갈등으로 그 피해가 고스란히 시민에게 돌아갔다며 파주시의 불통행정을 지적했다. 손 예비후보는 그동안 김경일 시장에 대한 파주시의회의 친김과 반김의 반목을 지적하며 이렇게 말했다. “파주 시정의 성패는 갈등을 없애는 것보다 갈등을 어떻게 풀어내느냐에 있다. 의회는 비판의 공간이지만 행정은 결과를 만들어내야 하는 공간으로서, 저는 파주시의회를 이끌어본 사람으로 의회의 논리와 행정의 언어를 동시에 이해하는 준비된 소통전문가이다. 그래서 저는 대립하는 시장이 아니라 설득하고 조정하며 합의를 만들어내는 시장이 되겠다. 의회는 넘어야 할 대상이 아니라 함께 성과를 만들어야 할 파트너다.” 손 예비후보는 출마 선언에서 소통을 여러 번 강조했다. 그러면서 소통하고 설명하는 ‘실사구시(實事求是)’ 시정을 이렇게 말했다. “시민 여러분, 정치는 결국 책임의 무게로 평가받는다. 이재명 정부가 강조하는 ‘실사구시’ 행정은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