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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상수도, 고객만족 서비스 결의 다져

파주수도관리단은 지난 2일 검침 등 고객 접점업무를 담당하는 고객관리사들을 대상으로 전문 강사를 초빙해 고객서비스 교육을 시행했다.

 

 파주수도관리단은 매월 고객관리사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전문 강사를 초빙한 전 직원교육은 지난 42회에 이어 이번이 3회로 고객 만족 향상을 목표로 직원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실시됐다.

 

 ‘고객이 왜 저런 요구를 하는 것일까?’에 집중하도록 고객응대 직원들의 시각을 바꾸고 그에 대한 유연한 대처방안을 연습할 수 있었던 이번 교육은 직원들의 공감을 얻으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파주수도관리단은 급수인구 확대 및 고객층 다양화로 고객의 요구수준이 높아진 만큼 직원들의 서비스 마인드 강화가 더욱 요구되기에 직원들이 고객중심 서비스를 실현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꾸준한 고객서비스 교육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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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환 파주시장 출마예정자 “현 시장은 불통시장” 대추벌생존권대책위(공동재표 권정덕, 최부효)는 23일 민주당 조성환 파주시장 출마예정자를 초청해 파주시의 성매매집결지 폐쇄에 따른 생계대책과 연풍리 지역경제 어려움에 대해 간담회를 가졌다. 경기도의원인 조성환 출마예정자는 인삿말을 통해 “제가 뒤늦게 파주시장 출마를 결정하게 된 이유는 현재 시장을 바꿔야 한다는 생각 때문이었다. 김경일 시장은 나와 경기도의원을 함께 했다. 그렇기 때문에 김 시장의 스타일을 잘 알고 있다. 한마디로 시민과 소통을 하지 않는 불통행정이다. 김 시장은 경기도의원 때 건설 교통 일만 했다. 처음에 전문성이 있다고 생각하며 기대를 많이 했다. 지난번 지방선거 때도 당선이 되면 지역을 위해 함께 소통하면서 사업을 많이 하자고 약속을 했는데 시장이 되더니 소통을 전혀 하지 않았다.”라며 김경일 시장을 비판했다. 그리고 “파주형 학생 전용 통학순환버스 ‘파프리카’를 기억할지 모르겠지만 그 ‘파프리카’는 제가 추진한 것인데 파주시가 안 한다고 해서 제가 그때 김경일 시장한테 전화를 걸어 김 시장도 이 공약을 같이 하지 않았는가? 그런데 이거 안 하면 어떻게 할 것인가? 항의를 해 밀어붙였다. 그렇게 협의하고 예산까지 확보했더니 정작 개통식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