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3.5℃
  • 맑음강릉 0.5℃
  • 맑음서울 0.4℃
  • 맑음대전 -0.1℃
  • 박무대구 1.1℃
  • 흐림울산 5.4℃
  • 맑음광주 1.8℃
  • 부산 5.6℃
  • 흐림고창 0.8℃
  • 구름많음제주 8.4℃
  • 맑음강화 -3.0℃
  • 맑음보은 -3.4℃
  • 흐림금산 -1.3℃
  • 맑음강진군 1.7℃
  • 흐림경주시 1.3℃
  • 흐림거제 4.7℃
기상청 제공

2019년 기숙학원 안전관리 실태 긴급안전점검

파주시는 1114일 수학능력시험 도래에 따라 수험생들이 상주하고 있는 기숙학원 시설물의 화재, 폭발 등 각종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1021일부터 117일까지 경기도 주관 긴급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이와 관련 지난주 파주교육지원청과 연계해 관내 등록된 기숙학원 1곳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안전분야 건축분야 소방분야 가스분야 등 자체 점검으로 시설물 유지관리, 불법건축, 용도변경, 대피로, 소방시설, 가스누출 등에 대한 중점 점검이 진행된다.

 

 관리주체(소유자)에게 안전점검 계획을 사전에 공지하고 점검 후 불법사항은 안전조치명령 등 행정처분 하도록 할 예정이며 사고발생시 학원생 훈련실시여부 및 사고발생시 행동요령을 게시하도록 할 방침이다.

 

 김윤회 파주시 안전총괄과장은 지속적인 현장점검을 통해 기숙학원 안전관리 실태를 사전에 점검하고 위험요소를 미리 제거해 학생들이 안전하게 학업에 매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늘의영상





민주당 손배찬 예비후보 파주시장 출마 선언… 후보 단일화 주목 손배찬 전 파주시의회 의장은 24일 파주시의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6월 지방선거 파주시장 출마를 선언했다. 손 예비후보는 김경일 시장 체제에서 가장 먼저 변화해야 할 것은 집행부와 파주시의회의 관계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지난 4년의 파주 행정은 의회와의 갈등으로 그 피해가 고스란히 시민에게 돌아갔다며 파주시의 불통행정을 지적했다. 손 예비후보는 그동안 김경일 시장에 대한 파주시의회의 친김과 반김의 반목을 지적하며 이렇게 말했다. “파주 시정의 성패는 갈등을 없애는 것보다 갈등을 어떻게 풀어내느냐에 있다. 의회는 비판의 공간이지만 행정은 결과를 만들어내야 하는 공간으로서, 저는 파주시의회를 이끌어본 사람으로 의회의 논리와 행정의 언어를 동시에 이해하는 준비된 소통전문가이다. 그래서 저는 대립하는 시장이 아니라 설득하고 조정하며 합의를 만들어내는 시장이 되겠다. 의회는 넘어야 할 대상이 아니라 함께 성과를 만들어야 할 파트너다.” 손 예비후보는 출마 선언에서 소통을 여러 번 강조했다. 그러면서 소통하고 설명하는 ‘실사구시(實事求是)’ 시정을 이렇게 말했다. “시민 여러분, 정치는 결국 책임의 무게로 평가받는다. 이재명 정부가 강조하는 ‘실사구시’ 행정은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