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0.9℃
  • 흐림강릉 4.9℃
  • 맑음서울 3.1℃
  • 흐림대전 1.1℃
  • 대구 0.8℃
  • 울산 2.5℃
  • 광주 3.4℃
  • 부산 3.8℃
  • 흐림고창 0.9℃
  • 제주 8.2℃
  • 맑음강화 -1.6℃
  • 흐림보은 0.1℃
  • 흐림금산 0.6℃
  • 흐림강진군 5.3℃
  • 흐림경주시 0.3℃
  • 흐림거제 4.4℃
기상청 제공

파주시, 비산먼지 발생신고 사업장 특별 지도·관리

파주시는 비산먼지로 인한 시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비산먼지 발생신고 사업장에 대해 1028일부터 20205월까지 특별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 점검은 가을·겨울철 고농도 미세먼지에 대한 선제적 대응이다. 점검 대상은 관내 비산먼지 발생신고 사업장으로 대형건설공사장을 중심으로 이뤄질 예정이다.

 

 주요 점검 사항은 비산먼지 발생사업 (변경)신고 여부 세륜·세차시설의 설치운영 여부 통행도로 청소 실시 여부 방진덮개 설치 및 야외 이송시설 밀폐화 여부 등이며 비산먼지 발생을 억제하기 위한 시설의 설치 및 필요한 조치 이행 여부를 중점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파주시는 점검 결과에 따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행정지도하고 고의적인 위반 및 중대한 과실이 발견되는 사업장은 관련법에 따라 과태료 및 사법처리 등 조치할 예정이다.

 

 허순무 파주시 환경보전과장은 가을·겨울철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이 빈번함에 따라 비산먼지 발생신고 사업장에 대한 점검을 강화해 시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늘의영상





민주당 손배찬 예비후보 파주시장 출마 선언… 후보 단일화 주목 손배찬 전 파주시의회 의장은 24일 파주시의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6월 지방선거 파주시장 출마를 선언했다. 손 예비후보는 김경일 시장 체제에서 가장 먼저 변화해야 할 것은 집행부와 파주시의회의 관계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지난 4년의 파주 행정은 의회와의 갈등으로 그 피해가 고스란히 시민에게 돌아갔다며 파주시의 불통행정을 지적했다. 손 예비후보는 그동안 김경일 시장에 대한 파주시의회의 친김과 반김의 반목을 지적하며 이렇게 말했다. “파주 시정의 성패는 갈등을 없애는 것보다 갈등을 어떻게 풀어내느냐에 있다. 의회는 비판의 공간이지만 행정은 결과를 만들어내야 하는 공간으로서, 저는 파주시의회를 이끌어본 사람으로 의회의 논리와 행정의 언어를 동시에 이해하는 준비된 소통전문가이다. 그래서 저는 대립하는 시장이 아니라 설득하고 조정하며 합의를 만들어내는 시장이 되겠다. 의회는 넘어야 할 대상이 아니라 함께 성과를 만들어야 할 파트너다.” 손 예비후보는 출마 선언에서 소통을 여러 번 강조했다. 그러면서 소통하고 설명하는 ‘실사구시(實事求是)’ 시정을 이렇게 말했다. “시민 여러분, 정치는 결국 책임의 무게로 평가받는다. 이재명 정부가 강조하는 ‘실사구시’ 행정은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