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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압화연구회, 제7회 구리전국 압화 공모전 대상 수상

파주시는 지난 18일 경기도 구리아트홀에서 개최된 7회 구리전국 압화 공모전에 파주시압화연구회 소속 4명의 작가가 대상을 비롯한 동상, 입선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장식 분야에서는 대상 김현선 작가(사랑을 담아 피어오르다), 동상 최동숙 작가(소박한 행복)가 수상했고, 구상 분야에서는 입선 김순자 작가(연두의 노래), 이상조 작가(임진각의 가을을 옮기다)가 수상했다.

 

 장식 분야 대상을 수상한 김현선 작가의 사랑을 담아 피어오르다는 창의성과 기술적 독창성이 뛰어나고 꽃 말림 상태와 적절한 재료 사용에서 여타 출품작들 가운데 단연 돋보였다고 평을 받았다.

 

 제5회 구리전국 압화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했던 허해숙 작가(파주시압화연구회장)압화 입문은 파주시농업기술센터 농업인대학 수업 참여로 10년을 하고 있는데 파주시의 꾸준한 관심과 교육지원 덕분에 실력을 향상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파주시압화연구회는 도시원예교육, 배움 텃밭, 공동체가드닝 강사 등 시정 사업에도 참여하며 적극적으로 활동 중이다. 압화란 조형예술의 일종으로 꽃과 잎을 눌러서 말린 그림이다. 우리말로는 꽃누르미 또는 누름꽃이라고 부르지만 보통 한자로 압화라고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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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반대에도 언론플레이 집착하는 파주시… 시장실 몰려가 항의 연풍리 주민들이 대추벌 성매매집결지 폐쇄에 따른 김경일 시장과의 면담 내용을 언론에 보도하지 말 것을 요청했음에도 파주시가 이를 무시하고 보도자료를 배포하자 시장실과, 소통홍보실, 여성가족과 등을 차례로 방문해 강력 항의했다. 최근 파주시의 성매매집결지 폐쇄로 인한 주민 불편에 대해 김경일 시장과 면담을 했던 연풍2리 노성규 이장 등 주민 6명은 28일 오전 파주시청을 전격 방문해 간담회 당시 김경일 시장과 화이팅을 하는 단체사진을 제안했던 여성가족과 한경희 과장의 사과와 언론에 배포한 보도자료 회수를 요청했다. 특히 영문도 모른 채 찍힌 사진을 정치적으로 사용하지 말 것을 엄중 경고했다. 이와 관련 대추벌생존권대책위(공동대표 권정덕, 최부효)는 28일 김경일 시장의 꼼수 소통을 비판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대책위는 성명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파주출판도시에서 열린 ‘타운홀미팅’에서 김경일 시장에게 ‘법에도 눈물이 있다. 무조건 쫓아내는 게 능사가 아니다.’라고 질책했는데도 김경일 시장은 소통은커녕 집결지와 직접적 관련이 없는 주민들과 보여주기식 간담회를 갖고 화이팅 단체사진을 찍어 보도자료와 정치적 용도에 활용하는 데 급급했다.”라며 더불어민주당은 꼼수 소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