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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풍수해보험 소상공인까지 확대 시행

파주시는 내년도부터 풍수해보험 지원 사업이 소상공인까지 확대 시행된다고 밝혔다.

 

 풍수해보험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고 5개 민영보험사(DB손해보험, 현대해상, 삼성화재, KB손해보험, NH농협손해보험)가 운영하는 정책보험으로 태풍, 대설, 지진 등 자연 재난으로 피해를 볼 경우 그 손해를 보상해주는 제도다. 기존에는 주택(동산 포함)과 온실(비닐하우스)만 가입이 가능했다.

 

 확대되는 풍수해보험에서는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상가·공장(시설, 기계, 재고자산 포함)도 가입 대상에 포함돼 정부와 지자체가 보험료의 34~92%를 지원해주며 풍수해로 인한 피해 발생 시 상가의 경우 1억 원, 공장은 15천만 원, 재고자산은 3천만 원 내에서 실손 보상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소상공인 풍수해보험 가입 시 신용보증서 발급 수수료 인하 신용보증서 보증비율 상향 대출금리 우대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보험가입은 5개 민영보험사를 통해 가능하고 자세한 사항은 읍면동 행복복지센터 또는 파주시 안전총괄과(031-940-5710)로 문의하면 된다.

 

 김윤회 파주시 안전총괄과장은 풍수해보험은 재난지원금보다 피해 인정 범위가 넓고 지원금도 크다관내 주민을 비롯한 소상공인들이 적극적으로 가입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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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반대에도 언론플레이 집착하는 파주시… 시장실 몰려가 항의 연풍리 주민들이 대추벌 성매매집결지 폐쇄에 따른 김경일 시장과의 면담 내용을 언론에 보도하지 말 것을 요청했음에도 파주시가 이를 무시하고 보도자료를 배포하자 시장실과, 소통홍보실, 여성가족과 등을 차례로 방문해 강력 항의했다. 최근 파주시의 성매매집결지 폐쇄로 인한 주민 불편에 대해 김경일 시장과 면담을 했던 연풍2리 노성규 이장 등 주민 6명은 28일 오전 파주시청을 전격 방문해 간담회 당시 김경일 시장과 화이팅을 하는 단체사진을 제안했던 여성가족과 한경희 과장의 사과와 언론에 배포한 보도자료 회수를 요청했다. 특히 영문도 모른 채 찍힌 사진을 정치적으로 사용하지 말 것을 엄중 경고했다. 이와 관련 대추벌생존권대책위(공동대표 권정덕, 최부효)는 28일 김경일 시장의 꼼수 소통을 비판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대책위는 성명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파주출판도시에서 열린 ‘타운홀미팅’에서 김경일 시장에게 ‘법에도 눈물이 있다. 무조건 쫓아내는 게 능사가 아니다.’라고 질책했는데도 김경일 시장은 소통은커녕 집결지와 직접적 관련이 없는 주민들과 보여주기식 간담회를 갖고 화이팅 단체사진을 찍어 보도자료와 정치적 용도에 활용하는 데 급급했다.”라며 더불어민주당은 꼼수 소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