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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로바이러스 감염 주의 당부

파주시는 집단시설에서 설사·구토 증상 신고가 접수됨에 따라 겨울철 노로바이러스 감염 주의를 당부했다.

 

 노로바이러스 감염증은 11월에서 다음 해 4월까지 발생신고가 많은 감염병이다. 경기도 2018년 집단 설사 유행사례 역학조사 결과 원인불명 건을 제외하고 가장 많은 원인 병원체로 밝혀진 바 있으며 영하 20도에서도 감염력을 유지하기 때문에 겨울철에도 오염된 음식을 섭취하거나 환자와 접촉하는 것은 주의해야 한다.

 

 노로바이러스 감염증은 특별한 치료법이 없다. 대부분은 발생 후 1~3일 후 회복되나 5세 미만 어린이, 고령자, 면역 저하자에게는 심각한 탈수 증상이 생길 수 있으므로 적절한 수분 섭취가 필요하다.

 

 김순덕 파주시 보건소장은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등 집단시설에서 주로 발생하고 있어 더욱 철저히 관리해야 한다평상시 손 씻기 등 개인위생을 지켜야 하고 음식은 충분히 익혀 먹고 조리기구를 열탕 소독해 노로바이러스를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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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반대에도 언론플레이 집착하는 파주시… 시장실 몰려가 항의 연풍리 주민들이 대추벌 성매매집결지 폐쇄에 따른 김경일 시장과의 면담 내용을 언론에 보도하지 말 것을 요청했음에도 파주시가 이를 무시하고 보도자료를 배포하자 시장실과, 소통홍보실, 여성가족과 등을 차례로 방문해 강력 항의했다. 최근 파주시의 성매매집결지 폐쇄로 인한 주민 불편에 대해 김경일 시장과 면담을 했던 연풍2리 노성규 이장 등 주민 6명은 28일 오전 파주시청을 전격 방문해 간담회 당시 김경일 시장과 화이팅을 하는 단체사진을 제안했던 여성가족과 한경희 과장의 사과와 언론에 배포한 보도자료 회수를 요청했다. 특히 영문도 모른 채 찍힌 사진을 정치적으로 사용하지 말 것을 엄중 경고했다. 이와 관련 대추벌생존권대책위(공동대표 권정덕, 최부효)는 28일 김경일 시장의 꼼수 소통을 비판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대책위는 성명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파주출판도시에서 열린 ‘타운홀미팅’에서 김경일 시장에게 ‘법에도 눈물이 있다. 무조건 쫓아내는 게 능사가 아니다.’라고 질책했는데도 김경일 시장은 소통은커녕 집결지와 직접적 관련이 없는 주민들과 보여주기식 간담회를 갖고 화이팅 단체사진을 찍어 보도자료와 정치적 용도에 활용하는 데 급급했다.”라며 더불어민주당은 꼼수 소통